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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of YESHUA

알림사항

🔯 세 이레기도 네번째 날
🔯 초막절(10.1일) 국가기도제단 국가기도 성회

✡ shabbat shalom 샤밧 샬롬 !!

오늘의 말씀은 출애굽기 6장1-30절 말씀과 출애굽기 7장1-7절의 말씀으로 기도합니다.

주여 !
대한민국의 70년 언약의 때에 모세처럼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황폐한 북한)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황폐한 북한)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출 3:10-12)는 하나님의 Caillng을 받는 지도자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인본주의화 된 한국 교회에 !
복음통일의 영역에 !
국가 통치의 영역에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 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가나안 땅 곧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주여 !
한국 교회 가운데 모세와 같이 하나님의 계획과 행하실 일들을 듣고 그 뜻이 이루어지도록 행하는 선지자적 리더들이 일어나게 하셔서, 고통가운데 울부짖는 2,500만 북한 당신의 백성들과 사선을 넘나들며 신음하는 강제 수용소 12만 명의 백성들, 그리고 25만의 중국과 동남아를 헤매는 백성들을 구원케하소서.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너희가 알지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역사의 혹독함을 인하여 모세를 듣지 아니하였더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들어가서 애굽 왕 바로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어 보내게 하라. 모세가 여호와 앞에 고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자손도 나를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Go in / 들어가라 !
speak unto Pharaoh king of Egypt !
애굽왕 바로(북한 김정은)에게 선포하라 !
children of Israel go out of his land !
이스라엘(북한) 자녀들을 그 땅에서 풀어 놓으라 !

주여 !
기도하는 중보자와 부름 받은 시대의 통일 사명자들이 현실과 환경에 굴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명령 앞에서 이성과 인본주의적 경험을 앞세우지 않게 하소서.
입술이 둔한 모세에게 아론을 붙이심과 같이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과 애굽 왕 바로에게 명을 전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신 것과 같이 대한민국에서도 그렇게 하소서.

주여 !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복하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분연히 동역자로 일으키시고 세우심과 같이, 대한민국의 모든 영역 가운데도 준비된 아비세대와 자녀세대의 통일 일꾼과 날로 비폐해 가는 사회,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영역에 하나님의 명령에 순복하는 킹덤 리더들을 일으켜 주소서.

“그 조상을 따라 집의 어른은 이러하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니 이들은 르우벤의 족장이요. 시므온의 아들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소생 사울이니 이들은 시므온의 족장이요.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연치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의 수는 일백 삼십 칠세이었으며, 게르손의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립니와 시므이요.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의 수는 일백 삼십 삼세이었으며, 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니 이들은 그 연치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아므람이 그 아비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아론과 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의 수는 일백삼십칠세이었으며 이스할의 아들은 고라와 네벡과 시그리요.
웃시엘의 아들은 미사엘과 엘사반과 시드리요 아론이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으며, 고라의 아들은 앗실과 엘가나와 아비아삽이니 이들은 고라 사람의 족장이요.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부디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고 그가 비느하스를 낳았으니 이들은 레위 사람의 조상을 따라 가족의 어른들이라.
이스라엘 자손을 그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어 보내라 말한 자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왕 바로에게 다 고하라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고하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를 들으리이까

출애굽기 7장1-7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를 바로에게 신 같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내가 네게 명령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보내게 할지니라.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내 표징과 내 이적을 애굽 땅에서 많이 행할 것이나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뻗쳐 여러 큰 심판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내가 내 손을 애굽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매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더라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였고 아론은 팔십삼 세였더라.“

주여 !
출애굽기7장1-7절의 말씀처럼 대한민국에서도 사도와 선지자적 연합의 리더십들이 일어날 것을 선포 합니다 !
모세와 아론에게 베푸신 예언적 권위의 옷이 한국 교회에 입힐 지어다 !
모세 아론에게 부으신 킹덤의 권세가 주의 뜻을 행하는 자들에게 임할 지어다 !
모세와 아론을 통해 일어난 표적으로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안 것처럼 왕 되신 하나님의 이름이 대한민국에서 높아지고 드러날 지어다 !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한 것처럼 주님의 명령에 100% 순종하게 하소서 ! - 아 멘 -

예슈아 하마쉬아(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018. 9. 13 일
대한민국 국가기도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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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9.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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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 초막절 국가기도제단 국가기도 성회
🔯 세 이레기도 세번째 날

오늘의 말씀은 이사야 44장1-28절의 말씀과 국제 동향을 기도합니다.

왕 되신 하나님!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풀 가운데에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 같이 할 것이라고 하신 말씀처럼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 그리고 저 북한 땅에 하나님의 영을 부으사 70년 하나님의 때에 킹덤 복음으로 통일 되어 “동방의 독수리 ”사명을 감당 감당케 하소서.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 낸 너를 도와 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풀 가운데에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 같이 할 것이라 한 사람은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께 속하였다 할 것이며 또 한 사람은 야곱의 이름으로 자기를 부를 것이며 또 다른 사람은 자기가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그의 손으로 기록하고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라.“

왕 되신 하나님 !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열방의 나라에서 모여 기도하는 컨버케이션과 예루살렘 도성을 축복하소서. 이스라엘의 구원과 이스라엘을 삼키려는 온갖 어두움의 진을 파하는 컨버케이션과 예루살렘 방문자들이 되게 하여 주소서.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퀴어 축제가 왠 말입니까?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분리 장벽이 왠 말입니까?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거룩한 성을 점령하고 있는 무슬림의 영을 파쇄하여 주시고 아름다운 성전 터에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셔서 “될 일과 장차 올 일을”열방에 알리는 이스라엘이 되게 하소서.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고 하신 말씀 하셨사오니 영광스런 킹덤의 백성 됨과 킹덤의 국가로서 열방에 하나님 외에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은 없다”고 하신 킹덤의 영광스런 증인이 되게 하소서.
이 놀라운 일을 위하여 독립 70년 된 이스라엘과 함께 분단 70년의 쌍둥이인 대한민국이 하나 되어 주님의 마지막 때 계획인 킹덤의 신부들을 일으키는 사명을 감당케 하소서.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내가 영원한 백성을 세운 이후로 나처럼 외치며 알리며 나에게 설명할 자가 누구냐 있거든 될 일과 장차 올 일을 그들에게 알릴지어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듣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은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내가 알지 못하노라.

주여 !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이 원하는 것들은 무익한 것이거늘 그것들의 증인들어 만든 자가 누구냐? 보라 그와 같은 무리들이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그 대장장이들은 사람일 뿐이라 그들이 다 모여 서서 두려워하며 함께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고 말씀 하셨는데 우리의 동족 중 저 북한 땅 부흥의 성지에는 태양을 자처하는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동상의 섰고, 그 3대 세습자 김정은은 전쟁광이 되어 “철공은 철로 연장을 만들고 숯불로 일하며 망치를 가지고 그것을 만들며 그의 힘센 팔로 그 일을 하나 배가 고프면 기운이 없고 물을 마시지 아니하면 피로하니라 연장을 벼리되 목공은 줄을 늘여 재고 붓으로 긋고 대패로 밀고 곡선자로 그어 사람의 아름다움을 따라 사람의 모양을 만들어 집에 두게 하며 그는 자기를 위하여 백향목을 베며 디르사 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취하며 숲의 나무들 가운데에서 자기를 위하여 한 나무를 정하며 나무를 심고 비를 맞고 자라게도 하느니라. 이 나무는 사람이 땔감을 삼는 것이거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몸을 덥게도 하고 불을 피워 떡을 굽기도 하고 신상을 만들어 경배하며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엎드리기도 하는구나 그 중의 절반은 불에 사르고 그 절반으로는 고기를 구워 먹고 배불리며 또 몸을 덥게 하여 이르기를 아하 따뜻하다 내가 불을 보았구나 하면서 그 나머지로 신상 곧 자기의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들의 눈이 가려서 보지 못하며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니라. 마음에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으므로 내가 그것의 절반을 불 사르고 또한 그 숯불 위에서 떡도 굽고 고기도 구워 먹었거늘 내가 어찌 그 나머지로 가증한 물건을 만들겠으며 내가 어찌 그 나무 토막 앞에 굴복하리요 말하지 아니하니 그는 재를 먹고 허탄한 마음에 미혹되어 자기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게 되리라고 하신 하나님 !
그들이 원하는 것들은 무익한 것이라고 하신 히니님 !
보라 그와 같은 무리들이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고 하신 하나님 !
그들이 다 모여 서서 두려워하며 함께 수치를 당할 것이라고 하신 하나님 !
황폐한 지 70년이 된 북한의 산야 !
고통 중에 시달리는 2500만 북녘의 동포를 기억하소서.
객이 되어 떠돌고, 인권의 참상이 된 25만의 유리하는 백성을 굽어 살피소서.

창조자요 구속자이신 왕 되신 여호와 하나님 !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지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지어다 산들아 숲과 그 가운데의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 중에 자기의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로다.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지은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홀로 하늘을 폈으며 나와 함께 한 자 없이 땅을 펼쳤고 헛된 말을 하는 자들의 징표를 폐하며, 점 치는 자들을 미치게 하며 지혜로운 자들을 물리쳐 그들의 지식을 어리석게 하며 그의 종의 말을 세워 주며 그의 사자들의 계획을 성취하게 하신다고 말씀하심과 같이....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거기에 사람이 살리라 !
유다 성읍들에 대하여는 중건될 것이라 !
내가 그 황폐한 곳들을 복구시키리라 !
깊음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마르라
내가 네 강물들을 마르게 하리라 !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
고 하셨사오니...

70년 된 대한민국에 킹덤 통일이 일어날 지어다 !
70년 된 우상과 황폐함의 북녘 땅에 미가엘의 하늘 군대가 파송될지어다 !

- 예슈아 하마쉬아(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 멘 -

2018. 9. 13 일
대한민국 구가기도제단 초막절 국기기도 성회

◉ 국제 정세
▶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5779년 9월9일 저녁부터 Jerusalem of All Nations Convocation이 진행중입니다
▶ 미국
카테고리 4등급의 초강력 허리케인이었던 플로렌스는 12일 현재 3등급으로 한 등급 내려오기는 했지만, 여전히 강력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다. 허리케인은 풍속에 따라 5개 카테고리로 나뉘며 풍속 111마일(카테고리 3등급) 이상은 '메이저' 허리케인으로 분류된다. 플로렌스는 현재 최대 풍속 시간당 115∼120마일(약 185∼193㎞)의 3등급 메이저 허리케인이며 풍속은 다소 느려진 대신 규모는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미 국립기상청(NWS)과 국립해양대기국(NOAA)
▶ 중국
)는 예수 초상화를 시진핑의 것으로 대체하라는 중국당국의 제안은 중국의 건국자 모택동의 개인숭배를 떠올리게 한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2020년까지 가난을 종식시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시진핑 주석의 계획을 달성시키기 위해 정부 관리들이 가난에 찌든 크리스천 가정을 방문하여 공산당 노선에 협조해 줄 것을 설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황진부 인민위원회 의장 치얀(Qi Yan)은 “많은 가난한 가정이 질병으로 인해 빈곤에 빠져있다. 그들 중 일부 가정들은 질병을 치료하기위해 예수를 믿고 있다”고 말했다. “질병에 걸리는 것은 물리적인 일이며 그들을 실제로 도울수 있는 사람들은 공산당과 시진핑 주석이라고 설명한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시골사람들은 무식하다. 그들은 하나님이 구세주라고 믿고 있다. 우리의 간부들의 노력으로 그들은 실수를 인정했으며 예수를 더 이상 의지하지 말아야 하며 공산당에 도움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로인해 중국은 제2의 문화혁명을 시작하고 교회와 크리스챤 박해를 시작했다.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The South China Morning Post)
▶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 미국 한 나라만이 아니라 국제사회가 집단으로 북한 체제에 대한 안전보장을 해 주는 것이 적절한 방안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 전체회의에 참석해 토론하면서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체제 안전보장 문제와 관련 "국제사회는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대가로) 핵 강국들이 참여하는 체제에 대한 안전보장을 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가 이 협상(한반도 비핵화 협상)의 참여자이긴 하지만 만일 북한이 미국의 (체제 안전) 보장만으로도 만족한다면 우리는 그것도 좋다"면서 "하지만 그렇게 되기는 어려울 것이며 내 생각에는 이 경우에 국제적 안전 보장을 위해 미국만이 아니라 중국, 러시아, 프랑스, 영국 등을 포함한 핵 강국들이 함께 북한의 체제 안전을 보장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을 하였다.
한편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초청을 받은 김정은이 언제든 편리한 때에 러시아를 방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북한 정권수립 70주년을 맞아 러시아 대표단을 이끌고 방북했던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상원의장은 지난 10일 "그는(김정일) 푸틴 대통령의 초청에 응할 의사가 있으며, 조만간 미루지 않고 푸틴 대통령 일정에 따라 러시아를 방문할 준비가 돼 있다"고 소개했다.(2018.9.12.일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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