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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of YESHUA

알림사항

하나님께서 10월 11일 예수나라성회에서 지역의 연합과 세대의 연합의 시간을 이끄시며 이 나라 70여년전 예수님의 나라되도록 꿈꾸며 하나님께 기도를 올려드리며 시작한 하나님과의 언약의 유업을 성취토록 선포케하시고 다음세대에게 강력하게 기름부어주사 우리나라가 예수 나라로 이스라엘의 회복을 섬기며, 남북한의 통일을 이루며, 열방 선교를 감당함으로 예수님의 다시오심을 준비하는 나라되도록 마중물이 부어지게 하셨습니다.

이제 각 지역에 하나님의 백성이 일어나 예수 나라의 의병으로 전진하는 여호와의 군대가 일어서길 소망합니다. 함께 주님의 나라를 위해 파수하며 특별히 다음세대가 주님 앞에 강력하게 일어서도록 계속 파수하며 함께 나아갑시다.

매달 지역을 돌아가며 모든 지역이 일어나도록 함께 합시다.
주님께서 이끄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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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0.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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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 - 지금은 이 땅을 건지는 마지막 기회의 때입니다.

주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

오늘날 우리나라를 보면 이 탄식이 깊은 곳에서 나옵니다.
어떻게 이 나라가 이 지경이 되었는지 참으로 마음이 어렵고 힘든 나날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땅을 아직 버리지 않으셨음을 믿습니다.
그러나 또한 결단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도 느껴집니다.

이 나라에 어떻게 백주대낮에 동성애 축제를 하고, 이슬람 기도처를 각 지역에 세워주며, 하나님 없이 유토피아를 만들겠다는 바벨탑과 같은 공산주의의 사상이 퍼져가게 되었는지 너무도 가슴이 아픈 나날들입니다.

그러한 죄악의 기반 위에 사탄이 이 땅을 유린하여 북한과 같이 처절한 고통의 날로 끌어갈 수도 있는 엄청난 위경의 때임을 직감합니다.

북한의 핵개발이 코앞에 실전배치를 앞두고 있고 이 날이 오면 다음의 두 가지 중의 한 가지 일이 일어날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1. 미국이 대한민국이 파괴되는 것을 감수하고서 전면전을 한다.
2. 미국이 대한민국이 북한에 종속되는 걸 묵인하면서 미군을 철수시킨다.

둘 다 우리에게는 너무도 뼈아픈 일이 될 것입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바벨론 유수에 해당하는 것과 같은 처지에 우리 나라가 놓이게 될 수 있습니다.

이는 까닭 없이 이뤄진 위기가 아니라 1938년 9월 9일 한국교회가 교단 차원에서 신사참배에 가담함으로 사탄에게 한국을 70년간 유린할 수 있는 합법적 권위가 주어졌기에 북한에 1948년 9월 9일에 공산정권이 수립되어 지난 70여년간 혹독한 시련의 시기를 겪어온 것처럼, 이제 그 복역의 때가 마쳐지려는 시점에 사탄이 한국교회를 충동질하여 예수 외에도 구원의 길이 있다고 하며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하는 영적간음의 WCC를 2013년 10월 31일~11월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도록 유치하게 함으로 한국교회가 간음죄를 범하게 함으로 남한마저도 집어삼키는 궤계를 벌이는 것에 교회가 야합하여서 그 길을 열어준 까닭에 이뤄지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WCC가 이뤄지게 된 배경에는 한국교회가 인본주의의 물결에 타협하며 세상의 명예와 부, 쾌락을 좇는 것을 교회 안에 들여, 교회 안에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나아가는 신부의 길을 제시하는 것을 점점 내려놓고 세상의 부와 성공을 어떻게 더 취할 수 있을지 처세술을 가르치는 인본주의와 우상숭배의 장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주님의 신부로써의 정체성이 아니라 세상의 벗이 되어 종교의 영과 맘몬주의 배역의 온상이 되어버린 모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한국교회의 모습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불행 중 다행히도, 2013년 WCC 배역이 있을 때에 그것을 막아서며 일어났던 하나님의 백성들로 말미암아 판결이 바로 이뤄지지는 않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판결의 날은 머지않아 있을 것입니다. 그 판결 전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돌이켜야합니다.

하나님께서 땅에 위기가 왔을 때에 해법은 단 하나, 주의 이름으로 일컬어지는 주의 백성들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여 기도하며 주의 얼굴을 구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치시겠다 하셨습니다(대하7:14).

지난 9월 21일(목)에 나팔절이 있으면서 유대력으로 5778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유대인들 외에는 거의 대부분 양력이 익숙하지만 하나님께서 창조를 이루시며 인류를 시작하실 때에 인류에게 주신 캘린더는 유대력입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캘린더인 이 유대력으로 새해가 되었다는 것은 적지 않은 의미를 줍니다.

이스라엘에서는 이 나팔절을 30일 앞두고, 그리고 나팔절로부터 10일째인 속죄일까지의 10일을 더해서 40일간 ‘테슈바(돌이킴)’라고 하여 한 해를 마감하면서, 또 새해의 초반까지 하나님 앞에 집중적으로 영적인 대청소의 기간을 갖습니다. 각 개인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고 자신이 상처주거나 피해를 입힌 대상이 있거든 찾아가서 용서를 구하고 배상을 하고, 속죄일에 이르러는 나라의 죄악을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나아가는 기간입니다.

한국에서도 올해 나팔절인 9월 21일로부터 30일전인 8월 22일부터 시작하여 속죄일인 9월 30일까지 40일간 여러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나라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며 죄악을 씻어달라고 간구하며 나아가는 기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5778년 새해에 하나의 탈출구를 주셨습니다.

창세기 1장 14절에 하나님께서 창조의 넷째 날에 하늘의 궁창에 해, 달, 별들을 두시며 이로 일년, 계절, 하루를 이루는 것과 함께 징조를 이루라고 하셨는데 지난 9월 21, 22일 이틀간의 나팔절 다음날인 23일에 예루살렘 하늘에서는 천체가 정렬되는 징조가 있었습니다. 어떤 자들은 이를 앞서 얘기하며 휴거가 일어나는 날이라고 잘못된 얘기를 전하였는데, 휴거는 예수님께서 오셔야 일어나는 일인데 예수님 오시기 위하여서는 여러 조건들이 맞춰져야 하는 바 때가 가까워오고는 있지만 아직은 아니고, 이 해와 달과 별들, 행성들이 정렬되어 계시록 12장 1~5절의 대형을 이룬 것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만국을 철창으로 다스릴 예수님으로부터 예수님을 머리로 섬기는 그 몸 된 교회가 기름부음을 받아 이기는 교회로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백성들을 일으키신다는 사인을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 한반도에서는 북한 지역 풍계리 핵실험 시설이 있는 곳에서 3시간 간격으로 두 번의 지진이 발생하였었습니다.

이를 놓고 중국지질조사국에서는 처음에 인공지진임을 밝혔는데 한국에서는 자연지진이라고 말하고는 다음날 중국정부기관지에서 자연지진이라고 하더니 3일째에는 자연지진으로 정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연지진으로 마무리 된 9월 25일에 북한이 갑자기 이스라엘을 비난하면서 이스라엘을 향한 성전을 하겠다고 선포하며 나서는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9월 23일은 미군의 B-1B 폭격기가 풍계리까지 날아갔다 온 날로써 이스라엘 모사드와 연계하여 핵시설 타격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걸 북한은 전혀 모르고 있다가 당하고 나서 이스라엘이 개입되었던 것을 알고 비난을 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새해 들어서 이스라엘을 통하여서 이 민족에게 탈출구를 열어주신 사건입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이 일은 현 남한 정부에 알리지 않고 진행된 일로, 그 전에는 북한이 계속 한미 연합 계획들을 미리 알던 것을 이번엔 전혀 모른 것을 통해 바로 남한 정부에 북한과 내통하는 자가 있었다는 것을 검증한 사건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받으시고 탈출구를 열어주셨는데, 이제 한국의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떻게 할 것인지가 남아있습니다. 아직도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고 이 기회를 날려버릴 것입니까 아니면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함께 나아갈 것입니까.

우리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하나님의 임재를 기뻐하며 하나님 앞에 거하는 기간인 초막절 기간 중 마지막 8일째 “명절 끝날 곧 큰 날”(요7:37, 10월 11일 저녁부터)에 하나님 앞에 함께 모여 예수님의 임재와 통치를 구하는 “예수나라성회”로 함께 나아가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성전에서 서서 외져 이르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요7:37-38). 유일하신 구원자되시고 우리의 유일한 소망, 영원하신 통치자, 만왕의 왕 되시는 예수님 앞에 함께 나아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우리는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나이다 주여 구하옵나니 주는 주의 공의를 따라 주의 분노를 주의 성 예루살렘, 주의 거룩한 산에서 떠나게 하옵소서 이는 우리의 죄와 우리 조상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과 주의 백성이 사면에 있는 자들에게 수치를 당함이니이다 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추시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공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니이다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지체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단9:15-19)

다니엘과 같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주님을 구하며 나아갑시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 일컬어진 다윗 왕은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시27:8) 하나님 앞에 고백하였습니다.

우리가 전심으로 주님의 얼굴을 찾읍시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호6:1-3)

하나님께서 히브리서 기자를 통해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1-3)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구합시다. 그분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십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실 때, 이 나라 삽니다.
우리 함께 예수님의 임재와 통치를 구합시다! 영원하신 주님의 나라를 구합시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계11:15)

우리 아버지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 보혜사 성령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세세 무궁토록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할렐루야!!!!!!!

오직 예수, “예수 나라 성회”
일시 : 2017년 10월 11일(수) 오후2시-9시
장소 : 춘천 호반체육관
KoreaPray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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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한반도, 열방 뉴스

2017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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