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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대체신학

이스라엘과 대체신학
존 김 지음
예영커뮤니케이션 출간
판매가: 10,000원

『이스라엘과 대체신학』은 성경에서 이스라엘을 제거해 버리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고 말한다. 성경의 이스라엘은 사람들이 설립한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이며, 수천 년 전부터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역사의 중심이 되어 왔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바뀌지 않으므로 우리는 어떤 신학적인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성경을 토대로 열린 마음으로 이스라엘을 바라보라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논쟁은 피하면서 다양한 학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이스라엘과 교회의 관계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담겨 있다.

<저자 소개>
저자 존 김은 총신대학교에서 기독교 교육학을, 미국 풀러신학대학원, 미국 아주사퍼시픽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현재는 뉴욕 사랑과 진리 교회(LTC NY) 담당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역서로는 아가서 강해집인 『술람미 여인의 부르짖음』(마이크 브럼백 지음, 유다의 사자, 2014년)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서문

1부 이스라엘이 열린다
“바룩 하바 베쉠 아도나이!”
하나님의 계획
이스라엘의 부르심과 회복
드라마의 처음과 끝
하나님의 눈동자: 이스라엘
마지막 전쟁과 추수
최후의 비전

2부 대체신학의 베일을 벗다
대체신학이란 무엇인가?
대체신학의 기원
대체신학의 기반이 된 사상
현대 이스라엘 논쟁
대체신학과 천년왕국
이스라엘의 미래를 바라본 학자들
대체신학에 대한 논쟁 구절들
이스라엘이 결코 버림받지 않았다는 결정적인 증거들
제2의 종교개혁: 로마서와 이스라엘
대체신학 논쟁 정리
맺는 말

부록
이스라엘과 땅(2012년 TJC II 주관, 한국 이스라엘 컨퍼런스 강의)
대체신학 비평
참고 문헌

<출판사 서평>
교회가 과연 이스라엘을 대체하였는가?
저자는 성경에서 이스라엘을 제거해 버리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고 말한다. 성경의 이스라엘은 사람들이 설립한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이며, 수천 년 전부터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역사의 중심이 되어 왔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바뀌지 않으므로 우리는 어떤 신학적인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성경을 토대로 열린 마음으로 이스라엘을 바라보라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논쟁은 피하면서 다양한 학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이스라엘과 교회의 관계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본서에 들어 있다.

<추천사>
신생 이스라엘의 독립은 주후 70년 로마에 의한 예루살렘의 멸망 이후 멈추었던 하나님의 섭리의 시계 바늘이 다시 돌아가게 하면서 인류 역사를 마지막 정점으로 움직이게 하였음을 보여 준다. 그 결과로 지난 2,000년 동안 이스라엘을 영적으로 해석하거나 상징적으로 이해하였던 기독교 신학의 관행이 허물어지는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
존 김 목사님이 저술한 『이스라엘과 대체신학』은 변화의 성서적, 신학적 근거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본 저서가 새롭게 부각되는 이스라엘 중심 시대로 가는 영적 로드맵을 밝혀 줄 것을 확신하며 모두가 일독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권혁승 교수(서울신학대학교 구약학,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

많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역사를 지나오면서 옛 사단의 속임수인 “대체주의 신학”이라고 불리는 거짓으로 인해 타락했다. 나는 이러한 진실을 밝히는 책이 한국어로 출간되는 것이 기쁘다. 이로 인해 많은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의 분명한 진리를 대면하기를 바란다.
-하난 루카스 목사(Hanan Lukatz, 현 이스라엘 메시아닉교회연합회 회장, 하이파 베이트 헤시다 교회 담임)

이 책은 대체 신학의 어두운 역사와 파괴적인 교리를 깊이 다루었다. 하나님은 결코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을 버리신 적이 없다. 오히려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이 하나님과 그의 아들이신 메시아 예수님을 알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신다.
-아비 미쯔라히 목사(Avi Mizrachi, 현 이스라엘 Dugit Messianic Outreach Center 대표, 텔라비브 아도나이 메시아닉 교회 담임)

출처 : http://www.kibi.or.kr/board/9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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