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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하나님께서 선다 셀바라지 선교사를 통해 주신 한국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와 해법

3/14 하나님께서 선다 셀바라지 선교사를 통해 주신 한국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와 해법
정리 : 블레싱 이스라엘 미디어팀

제가 지금 이 순간에 환상을 보고 있습니다.

작은 개미들을 봐요.

개미 중에 색깔이 노란 개미가 있습니다.

아주 맹렬해요.

여러분들이 마치 불타는 것 같은 통증을 느낍니다.

또, 색깔은 빨개요.

제가 이 개미의 군대가 재빨리 남쪽에서 북쪽으로 가는 것을 봅니다.

성령님께서 저에게 보여주신 환상입니다.

개미는 작지만 그들이 빨리 가지만, 아주 비밀스럽게 갑니다.

그들이 작기 때문에.

그와 동일하게,

순교와 핍박이 이와 같이 작게 비밀스럽게 남쪽으로부터 진행될 것이다.

그들로부터 아프게 되는 그 통증이 심할 것이다.
여러분들은 기도에 많은 시간을 드리셔야 됩니다.

이 땅에서 기도의 물결이 일어나야 합니다.

교회의 성장을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이 핍박을 대적하는 기도.

남한의 교회가 기도로 일어나게 됐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홍수 같은 물이 임하는 것을 봅니다.
이사야에서 이와 같은 놀라운 성경구절을 볼 수 있습니다.
“서쪽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쪽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강물 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 이사야 59:19
이 말씀을 아주 주의 깊게 보십시오.

서쪽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쪽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입니다.

해 돋는 곳은 동편이죠. 한국은 동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행하는 모든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여러분들이 모두 기도로 연합하여 한 마음이 되었을 때

성령님께서 마치 홍수와 같이, 흐르는 하수와 같이 일어나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싸우시기 위해서.
이 성경말씀이 말씀하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제가 지금 영으로 봅니다.

이 모든 의로운 사람들이 함께 기도할 때,

남한의 북동편으로부터 이 하수와 같이 주님께서 일어나셔서,

아주 엄청나게 큰 물의 벽이 세워집니다.

그것이 모든 개미들 위에 쏟아 부어질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들은 일어나셔야 합니다.

주님께서 지금 저에게 보여주시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와 같이 팔짱을 끼고 연대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손을 잡으실 때 약해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연대하시면 더 강력해집니다.

100명이 이렇게 연대할 때,

어떠한 원수를 대적할 지라도 인간 벽이 강력합니다.

하지만 손만 잡으면 약합니다.

여러분들이 팔짱을 끼실 때 더 강해집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여러분들이 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4월 13일(목)~15일(토) 국가회개금식의날을 갖고자합니다.

함께하실 분들은 http://BlessingIsrael.kr 을 방문하시어 소식을 접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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