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사본 발견 70주년 기념 전시

사해사본 발견 70주년 기념 전시 – King’s Room Media Ltd.

예루살렘에 위치한 이스라엘 박물관에서 사해사본 발견 7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시를 진행한다. 사해 옆 쿰란지역에서 7번에 걸쳐 발견된 사해사본들은 대부분 이스라엘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번에 대중에게 공개하는 스크롤 조각은 첫 번째 발견된 사해사본 중 하나이다. 이 사본은 창세기 외경으로 BC 1세기 말에서 CE 1세기 초의 300년 기간 안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Share Button

댓글달기

댓글들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