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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스라엘을 위로하라

도론 슈나이더 지음

강미경 옮김

토기장이 출간

정가: 9,000원

마지막 시대를 살아갈 선민, 이스라엘 백성들!  이스라엘의 일간지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의 사진기자로 활동했던 도론 슈나이더의 『이제 이스라엘을 위로하라』.

이스라엘은 선민이라는 이유만으로 오랫동안 핍박을 받아왔으며, 전쟁과 테러 등 다양한 고통을 받아왔다.  이 책은 이스라엘에서 자랐고, 이스라엘의 군대에서 복무해 온 저자가 이스라엘에 대한 영적 이해를 돕는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다. 오늘날 이스라엘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필요한 이유를 일깨움으로써 그리스도인이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구원을 전해야 하다는 사명감을 북돋워준다. 더불어 우리가 한 개인이자 교회로서, 민족으로서 이스라엘에 대해 취하고 있는 사고와 태도를 교정하도록 이끌어준다.

“이스라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이다”

이 마지막 시대, 이스라엘에 대한 이해가 절실하다!

저자 도론 슈나이더는 이 책에서 이스라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존재’임을 분명히 일깨운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이스라엘과 전 세계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밝힌다.

이스라엘에 관한 책들이 이미 많이 출간되었지만 이 책은 이스라엘의 이해를 위한 기초 입문서와 같은 책이다. 간결하고 분명한 메시지를 통해 이스라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역사 가운데서 이스라엘이 차지하는 위치에 대한 영적, 정치적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이스라엘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정작 이스라엘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유익할 것이다.

유대인인 저자는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은 진정한 위로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들은 스스로를 위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 먼저 그들을 품고 사랑할 것을 권한다. 이것이 오랫동안 선민이라는 이유만으로 핍박받아온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나아가 이스라엘의 회복과 복음화를 위해 독자들에게 기도를 부탁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처럼 이스라엘이 복음화 될 때 주님의 재림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소개]

저자 도론 슈나이더는 1966년 독일에서 태어난 유대인으로 열 살 때부터 이스라엘에서 자랐다. 잡지 <이스라엘 투데 이>ISRAEL TODAY를 창설한 루트비히 슈나이더LUDWIG SCHNEIDER의 아들이며, 이스라엘 최대 일간지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의 사진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국제 기독대사관 예루살렘INTERNATIONAL CHRISTIAN EMBASSY JERUSALEM의 국제 연설가이자 연락 장교LIAISON OFFICER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스라엘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이스라엘과 전 세계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밝히며 이와 관련된 저술 작업에 힘쓰고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이스라엘의 말레 아두밈MAALE-ADUMIM에 살고 있다.

[리뷰]

이스라엘은 택함 받은 민족이라는 이유로 오랫동안 핍박을 받아왔다. 각종 전쟁과 테러, 홀로코스트 등등. 하나님이 이방인보다 유대인을 더 사랑하셔서 선택하셨다는 생각이 반유대주의의 기본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더 사랑해서가 아니라 단지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도구로 선택하고 사용하셨다. 지금은 이스라엘에게 위로가 필요한 시점이다. 누군가를 위로하려면 먼저 그를 사랑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유대인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사랑하는 것이 그들을 전도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지금,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힘써 기도해야 한다.

[추천사]

나는 영화, 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이 선포되어지길 원한다.  우리 안에 진정한 회복과 용서가 일어나길 소망하기 때문이다. 그런 마음으로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한다. … 김종철 / 영화 <회복>, <용서> 감독

[목차]

1부ㆍ 누군가 한 번은 진실을 말해야 한다

ㆍ특급 비밀!

ㆍ너 벌써 결혼했니?

ㆍ유대인의 축제들 속에 계신 예수님

ㆍ번개처럼 빠른 사진기자

ㆍ하나님은 유대인을 이방인보다 더 사랑하시는가?

ㆍ누군가 한 번은 진실을 말해야 한다

ㆍ끝없는 갈등

ㆍ그렇다. 이스라엘은 위로가 필요하다

2부ㆍ 한 나라가 하루아침에 생길 수 있을까?

ㆍ예닌의 난민수용소에서 보낸 밤

ㆍ‘파수꾼’이란 그리스도인을 뜻하는 걸까?

ㆍ구약의 계명들은 안전을 위한 것일까?

ㆍ알라가 하나님인가?

ㆍ이슬람에서 지하드까지는 한걸음 뿐

ㆍ이스라엘에서 선교사로 살기

ㆍ잔인하게 살해하다

ㆍ“멈춰, 아니면 쏜다!”

ㆍ한 나라가 하루아침에 생길 수 있을까?

ㆍ당신은…!

ㆍ미디어의 속임수

3부 ㆍ왜 이스라엘을 사랑해야 할까?

ㆍ아이들이 나를 예수께로 이끌었다

ㆍ강압수단이 된 난민수용소

ㆍ쇼파르(양각나팔)를 불며 왕국에 들어가다

ㆍ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은 누구의 것인가?

ㆍ나는 언제 예수님이 다시 오실지 안다

ㆍ잊혀진 난민들

ㆍ왜 이스라엘을 사랑해야 할까?

ㆍ가끔은 힘들고, 가끔은 재밌는 군복무

ㆍ이스라엘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출처 : http://www.kibi.or.kr/board/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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