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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04-29 930회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04-29 930회

1.아랍테러리스트들이 수요일 밤 벤냐민 지역의 오즈 찌온에서 화염병을 건물에 던져 불을 질렀습니다. 이들이 불을 지를 당시 건물에는 4명의 남자가 건물에서 자고 있었으며 불이 난 후 이들은 창문으로 뛰어 탈출했습니다. 화재를 일으킨 폭탄 중 하나는 매트리스 근처에 떨어져 한 명이 다리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테러리스트들은 3개의 폭탄을 건물 안으로 던졌고 또 다른 2개의 폭탄을 인근 밖으로 던졌습니다. IDF는 근처 아랍 마을인 부르카에서 온 테러리스트에 대한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에루살렘의 서쪽 벽에 기도하러 가던 한 가족은 아랍인 폭도들에 둘러싸여 차가 박살 났습니다. 이 가족은 채널 20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의 차가 아랍인 이웃들에게 둘러쌓였고 이들은 벽돌을 던져 창문을 부수었다고 말하며 자신들은 정말 기적적으로 탈출했다고 전했습니다. 라아나나에 거주하는 리브카 스턴은 남편과 딸 마키와 함께 예루살렘 구시가지로 차를 몰고 갔으며 서쪽 벽에서 기도하고 돌아갈 때 waze를 통해 마운틴 스코프를 거쳤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이동전 보안요원에게 전화를 걸어 이동 경로가 안전한지 확인을 했으며 밤에는 안전하다는 연락을 받고 이동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올드시티 쪽으로 향하던 이들은 앳투르 중심가를 지날 때 갑자기 고함 소리가 들렸고 차 뒷부분이 바위로 덮였다고 말했습니다. 스턴은 수십 명의 젊은이들이 차를 에워쌌으며 남편은 문을 잠갔다고 말했습니다. 창문이 부서졌고 아랍인들은 문을 열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양쪽에서 차가 막혀 꼼짝도 할 수 없었고 아무도 오지 않았다고 덧붙인 스턴은 정말 이것이 끝이라고 생각했기에 심각한 공포를 느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에 신고한 스턴은 10분 안에 도착한 경찰과 그 사이 앞에 있던 미니버스의 아랍인 운전기사의 도움으로 차량을 움직여 빠져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으며 창문으로 던져진 벽돌 중 하나를 들며 뉴스에 돌 공격이라는 말이 나올 때 사람들은 작은 돌들을 상상하지만 이 돌들은 한 번 부딪히면 죽을 수 있는 벽돌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공격은 이스라엘 경찰이 지난 1주일 동안 야간 폭동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힌 구시가지 다마스쿠스 성문에 집결하던 아랍인들이 잠잠히 회복되었다고 발표한 날과 같은 날 발생했습니다.

기도제목 : 아랍인들은 저녁부터 시작되는 라마단 기간에는 매우 격하고 폭력적이 됩니다. 이러한 라마단 기간에 유대인들은 특별히 더 혹시나 벌어질 테러들에 대비하여 경계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벌어지는 테러들은 유대인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러한 위협으로 인해 많은 유대인들이 트라우마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계속적으로 격한 폭동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해주시고 이 라마단 기간에 유대인들은 물론 아랍인들 역시 주님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주님의 도우심 없이 이 땅 이스라엘에서는 계속적인 충돌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그저 땅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이고 영적인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더이상의 사상자가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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