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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05-26 948회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05-26 948회

1.미국이 동부 예루사렘 영사관을 팔레스타인들을 위해 다시 열 계획이며 이에 이스라엘 정부는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블링켄은 수년간 팔레스타인에 대해 사실상의 대사관 역할을 했던 영사관을 개방하는 것은 미국이 팔레스타인 국민과 협력하고 지원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안토니 블링켄 미 국무장관은 라말라에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의 회담에서 미국이 동부 예루살렘의 영사관을 재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와 압바스 수반에게 말했듯, 미국은 예루살렘에 있는 우리 영사관을 다시 열기 위한 절차를 진행할 것이며 이것은 미국이 팔레스타인 국민들과 협력하고 지원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걸릴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며 그럼에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뿐만 아니라 다양한계층의 팔레스타인, NGO, 비진니스 커뮤니티 ,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도 효과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블링켄이 언급한 영사관은 지난 트럼프 행정부 당시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미 대사관을 이전 한 후 폐쇄된 곳입니다. 이러한 블링켄의 말에 대해 길라드 에르단 주미 이스라엘 대사는 이스라엘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은 바이든 행정부가 압바스 수반과 PA를 강화하기를 원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지는 않으나 예루살렘에 영사관을 재개하는 것에 대해서는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모든 분쟁이 위기는 아니라고 강조하며 미국의 이같은 주권적 결정에 대해 이 문제는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게 남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기도제목 :

동 예루살렘에 영사관을 다시 재개하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돕고 지원하는 미국의 행보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에 더욱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지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충돌의 원인 중 하나는 땅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 미국이 불씨를 더욱 붙이는 일을 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이스라엘의 땅에 대한 문제는 그저 단순한 영토 나눔의 문제가 아닌, 두 민족 간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이며, 또한 땅의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에 대한 문제입니다.

또한 실질적인 동예루살렘 안의 아랍인과 유대인 간의 갈등의 원인은 이 땅에 대한 정당성입니다. 이같은 문제에 있어 동 예루살렘의 영사관을 연다는 것은 단순히 이러한 문제를 바로 보기 위함이 아니라 미국이 예루살렘의 역사를 뒤집겠다는 의도가 또한 들어가는 것이며 또 다른 갈등을 야기하는 이유가 되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미국의 행보가 멈춰지도록 기도해주시고 또다른 갈등과 충돌로 이어지지 않도록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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