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게시물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6-23 964회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6-23 964회

1.7월 1일로 예정되었던 백신 접종 관광객들을 위한 국경 개방이 8월로 연기되었습니다.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내각이 수립되었으며 델타 변종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스라엘 코비드 규제가 다시 대두되고 있습니다. 최근 코비드 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백신 접종을 통한 이스라엘 재개에 대한 계획을 연기하고 다시 코로나바이러스 내각을 꾸렸습니다. 화요일 다시 110건의 신규 확진으로 수가 눌어나며 두 달만에 다시 수가 증가했으며 이 중 64명은 어린이, 10대였으며 14명은 해외에서 돌아 온 이들로 이 14명 중 9명은 백신 접종자 였습니다.

이스라엘 보건 당국은 이 사례의 70%가 인도에서 발생했으며 미국에서 발생한 새로운 사례의 20%를 차지하는 델타 변종이라고 말했으며 현재 이스라엘 안에 554명의 활성 환자가 있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7월 1일로 예정되었던 국경 개방이 다시 8월로 연기되었습니다. 샤론 알로이 프레이스 보건부 공중보건국장은 언론을 통해 사람들이 검역지시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으며 체지 레비 보건부 국장은 증가하는 건수가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보건부는 이스라엘 고위 관리들에게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들이 델타 변종을 가진 사람들과 접촉하거나 그 변종에 대해 높은 위험에 처한 사람들과 정기적으로 접촉했을 경우 자가 격리를 요구할 것을 승인했습니다. 정부는 또한 나프탈리 베넷 총리, 야이르 라피드 외무부 장관, 베니 간츠 국방부 장관, 아빅도르 리베르만 재무부 장관, 니짠 호로비츠 보건부 장관, 아옐렛 샤케드 내무부 장관 등이 포함된 이들을 통해 새로이 코로나바이러스 내각을 재 수립했습니다. 베넷은 이스라엘인들에게 불필요한 해외 여행을 하지 말라고 촉구했으며 현재 델타 변종은 우리에게 친숙한 원 코로나 바이러스 보다 훨씬 더 빨리 감염이 되며 또한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들에게도 감염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도제목 : 델타변종이 이스라엘 안에 다시 확산되는 조짐이 보임에 따라 이스라엘의 현 정부는 새롭게 다시 코로나바이러스 내각을 구성했습니다. 이들이 더 빨리 퍼진다는 델타 변종을 포함한 코로나로 인한 위협을 재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접촉 의심이 드는 이들은 속히 스스로 자중하며 사람들을 만나지 않도록 그래서 이 변종의 확산이 소강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코로나의 새로운 변종으로 인한 이스라엘 사회의 폐쇄적인 조치가 다시 시행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속히 이스라엘의 국경이 열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셔서 이스라엘을 향한 발걸음이 또 다시 무기한 막히는 일이 없도록 기도해주십시오.

Share Button

댓글달기

댓글들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