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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08-01 989회 _텔아비브 유대교 회당이 나치의 상징으로 훼손되었다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08-01 989회

1.텔아비브 교외의 유대교 회당이 스와스티카- 나치의 상징으로 훼손되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토요일 오전 브네이 바락의 젊은 유대인들은 회당 문에 그려진 스와스티카를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반달리즘은 2015년 예루살렘 동성애 퍼레이드에서 시라 반키가 흉기에 찔렸던 기념일에 자행된 것으로 회당 입구에는 반키의 사진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으며 또 다른 행위로 회당 문고리 중 하나에 콘돔을 설치했습니다.

랍비 아셔 란다우 회당 대표는 성명을 통해 많은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에 의해 설립되었던 이스라엘 청년 회당 신도들은 충격에 휩싸여 있다고 말했으며 자신은 모든 사람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기를 바라며 모든 랍비들과 지도자들이 이 충격적이고 불행한 사건을 애도하며 단합에 기여하고 분열에 기여하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편 이번 일에 대해 나프탈리 베넷 총리는 성명을 통해 브네이 바락의 한 회당에서 일어난 반달리즘은 매우 심각한 증오와 선동 행위라고 말하며 유대인들에게 신성시되는 것에 대해 경멸을 표하는 것, 부분적으로 살해 당한 고 시라 반키의 사진을 사용한 것,에 대해 우리가 침묵하지 않을 혐오스럽고 사악한 행위라고 말하며 경찰이 범죄자들을 법의 범위 내에서 최대한 다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야이르 라피드 외무장관 역시 경찰이 신속히 조사하여 공공 기물 파손에 책임이 있는 사람을 찾을 것을 요구했다고 말하며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지른 사람은 법의 엄중함을 모두 느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도제목 : 이스라엘 내에서 나치의 상징이 발견된 것은 매우 끔찍한 일입니다. 어쨌든 유대인들에게 있어 회당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곳이고, 또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거하는 곳이며, 또한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그러한 곳에 증오와 미움의 상징과도 같은 나치의 표식과 콘돔과 같은 물품들로 회당을 훼손함에 매우 안타깝습니다. 이같은 증오의 범죄가 또 다시 이스라엘 안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시고, 하나님의 말씀 아래, 하나님의 방법으로 , 잘못 나가고 있는 이스라엘의 많은 잃어버린 양들이 주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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