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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09-08 1009회 – 아프가니스탄의 마지막 유대인 그 땅을 떠나…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09-08 1009회

1.아프가니스탄의 마지막 유대인이던 62세의 시만 토브가 아프가니스탄을 떠나 현재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최근 극단주의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한 이후 자신의 거처를 떠나지 않겠다고 거부했던 그가 최근 그의 생명에 대한 위협이 증가하면서 결국 아프가니스탄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의 이러한 결정에는 뉴욕 브루클린의 저명한 랍비 모세 마가르텐과 이스라엘 미국인 사업가 모티 카하나의 설득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주 동안 이들은 시만토브에게 나라를 떠나도록 설득하고 그의 출발을 도왔습니다. 카하나는 칸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마음이 바뀐 이유는 이웃 사람들이 우리의 아이들이 위험에 처해 있으니 아이들을 데리고 떠나달라고 한 말들 때문이었다고 말하며 그는 자신의 목숨을 구하고 꺼내 달라고 말했기 때문에 그를 뉴욕으로 데려가게 되었으며 아마도 그가 뉴욕에 도착하면 이스라엘로 가고 싶어 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현재 이혼 소송에 대한 거부자이기도 하기 때문에 랍비 법원에서 다양한 제재가 있을 지도 모른다고 덧붙였습니다. 텔아비브의 유대인 박물관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의 유대인 공동체는 1,000년 이상 거슬러 올라가며 20세기 초 카불, 헤라트, 할브 시를 중심으로 약 4,000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1950년 대 이스라엘 건국 이후 떠났지만 몇 몇 가족은 1990년때까지 남아 있었으며 심각한 폭력과 내전을 피해 그곳에서 도피했고 현재는 마지막 남은 유대인이 아프간을 떠나 아무도 남지 않았습니다.

기도제목 : 시만토브가 아프가니스탄을 떠났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사태가 계속적으로 나빠지고 있는 상황에 마지막 남은 그에 대한 위협에서 그가 벗어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가 미국에서 이스라엘까지 도착하는 모든 과정 속에 주님의 보호하심이 가득하기를 소망하며 개인적인 모든 상황들 역시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새로운 해에 새로운 곳으로 장막을 옮기게 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부르심에 합당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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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2 나팔절 대성회 안내 – 제 3일

샤나 토바! 유대력으로 5782년 로쉬 하샤나, 새해의 셋째 날입니다.

5782 나팔절 대성회 안내 드립니다.

한국-미국-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나팔절 -로쉬 하샤나에 시작합니다.
9월 7일부터 시작되는 성회는 16일까지 10일간 진행됩니다.
오늘은 그 셋째 날입니다.

5782 나팔절 대성회는 줌으로 진행이 되며
전반 5일간은 한국 오전 10시, 미국은 오후 9시(동부) 오후 6시(서부), 이스라엘 오전 4시/
후반 5일간은 한국 오후 9시, 미국 오전 8시(동부), 오전 5시(서부), 이스라엘 오후 3시에 진행됩니다.

셋째 날의 강사는 최혁 목사님, 그리고 김영대 목사님 이십니다.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실시간 스트리밍 주소
https://youtu.be/zNV6sY8fgK0혹은
JOY JERUSALEM(조성은)으로
유튜브 검색하시면 나팔절 대성회를 보실 수있습니다.

주제 : 아멘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20)

소주제
1. 하나님의 사랑과 영적전쟁
2. 가을 절기와 예슈아의 재림
3. 마지막 때에 교회와 이스라엘
4. 제 4의 물결, 원뉴맨운동

함께 연합하여 주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함께 동참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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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사역을 위한 개미 군단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월 1만원-3만원 조이 예루살렘 방송 사역에 동참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후원이 이스라엘을 바로 알리는 사역의 길에 밀알이 됩니다.

후원 계좌 시티은행 : 340-11472-261-01 예금주 서동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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