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스라엘을 위로하라

2016년 2월 10일

도론 슈나이더 지음 강미경 옮김 토기장이 출간 정가: 9,000원 마지막 시대를 살아갈 선민, 이스라엘 백성들!  이스라엘의 일간지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의 사진기자로 활동했던 도론 슈나이더의 『이제 이스라엘을 위로하라』. 이스라엘은 선민이라는 이유만으로 오랫동안 핍박을 받아왔으며, 전쟁과 테러 등 다양한 고통을 받아왔다.  이 책은 이스라엘에서 자랐고, 이스라엘의 군대에서 복무해 온 저자가 이스라엘에 대한 영적 이해를 돕는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다. 오늘날 이스라엘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필요한 이유를 일깨움으로써 그리스도인이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구원을 전해야 하다는 사명감을 북돋워준다. 더불어 우리가 한 개인이자 교회로서, 민족으로서 이스라엘에 대해 취하고 있는 사고와 태도를 교정하도록 이끌어준다. “이스라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이다” 이 마지막 시대, 이스라엘에 대한 이해가 절실하다! 저자 도론 슈나이더는 이 책에서 이스라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존재’임을 분명히 일깨운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이스라엘과 전 세계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밝힌다. 이스라엘에 관한 책들이 이미 많이 출간되었지만 이 책은 이스라엘의 이해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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