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게시물

마지막 때의 교회와 이스라엘

2016년 2월 22일

1. 도서명 : 마지막 때의 교회와 이스라엘 2. 저자 : 키이스(아셰르)인트레이터, 대니얼 저스터 3. 출판사 : 이스라엘사역출판(IMP) 4. 페이지수 : 317 5. 가격 : 14,000원   도서안내 오늘날의 교회 안에서 “마지막 때”는 큰 쟁점이 되는 주제이다. 사람들은 이런 것을 알고 싶어 한다.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이 할 역할이 있는가? 하나님 나라는 지금 여기 있는가, 아니면 미래에 오는가, 아니면 둘 다인가? 마지막 때에 교회가 세상을 떠나는가? 아니면 세상을 지배하는가, 혹은 패배하는가? 성경의 예언이 중동 지역에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가? 마지막 때의 대환난과 성전재건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요한계시록과 출애굽은? 천년왕국 시대가 있는가? 이것을 비롯한 다른 많은 질문들을 성경에 비추어 본서에서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은 마지막 때와 현재 사건들의 소용돌이에 대하여 신선한 관점을 제공해준다. 키이스 인트레이터와 대니얼 저스터는 풍부한 유대적 뿌리로부터 마지막 때에 대한 예언, 재림, 천년왕국, 대환난, 성전 재건, 재앙, 인, 나팔 등을 연구할 뿐 아니라, 그 외에도 마지막 때에 대한 많은 쟁점들을 다루고 […]

Share Button
Share Button

이스라엘의 기름부으심

2016년 2월 1일

샌드라 테플린스키 지음 고병헌 옮김 이스라엘사역출판(IMP) 정가: 12,000원 Your inheritance and End-time Destiny through Israel 예수를 믿는 유대인과 크리스천은 함께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해야 하며, 이는 전 세계 영적 각성과 부흥, 영적전쟁이 증가되는 것과 연결됩니다. 예수를 믿는 유대인 샌드라 테플린스키는 이스라엘의 영적 유산이 마지막 시대 신자들의 몸을 온전케 하기 위해 필히 요구되는 진리라는 것을 전달합니다. 이 땅을 진동시키는 천국의 왕국의 계시들이 이 책에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기름 부으심’은 당신을 하나님 마음의 깊은 곳까지 인도해 줄 것이며, 예언적이고 실제적이고 열정적으로 어떻게 당신의 부르심을 완수해야 하는지 큰 그림을 제시합니다. [저자] 샌드라 테플린스키는 1979년부터 예수를 믿는 메시아닉 유대인 공동체에서 섬겨왔다.  현재 샌드라는 남편과 함께 ‘시온의 빛’(Light of Zion)이라는 사역단체를 세워 예루살렘과 미국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믿는 유대인들의 아웃리치 사역이나 교회를 다니며 이스라엘과 크리스천의 부르심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다. 샌드라는 정통 유대인 가정에서 성장하였고,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후, 인디아나 주립대학교에서 로스쿨을 졸업하였다.  미국에서 변호사로 오랫동안 […]

Share Button
Share Button

이스라엘과 대체신학

2016년 1월 18일

이스라엘과 대체신학 존 김 지음 예영커뮤니케이션 출간 판매가: 10,000원 『이스라엘과 대체신학』은 성경에서 이스라엘을 제거해 버리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고 말한다. 성경의 이스라엘은 사람들이 설립한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이며, 수천 년 전부터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역사의 중심이 되어 왔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바뀌지 않으므로 우리는 어떤 신학적인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성경을 토대로 열린 마음으로 이스라엘을 바라보라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논쟁은 피하면서 다양한 학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이스라엘과 교회의 관계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담겨 있다. <저자 소개> 저자 존 김은 총신대학교에서 기독교 교육학을, 미국 풀러신학대학원, 미국 아주사퍼시픽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현재는 뉴욕 사랑과 진리 교회(LTC NY) 담당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역서로는 아가서 강해집인 『술람미 여인의 부르짖음』(마이크 브럼백 지음, 유다의 사자, 2014년)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서문 1부 이스라엘이 열린다 “바룩 하바 베쉠 아도나이!” 하나님의 계획 이스라엘의 부르심과 회복 드라마의 처음과 끝 하나님의 눈동자: 이스라엘 마지막 전쟁과 […]

Share Button
Share Button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