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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절(2017.3.21-13)에서 유월절(2017.4.11-17)과 그 이후까지 : 하나님 영광을 위한 강력한 소생과 부활!> – 필리스 포드

2017년 4월 4일

글쓴이 : 필리스 포드 / 2017년 3월 28일 번  역 : 진이엘 킴 편  집 : TOW미니스트리   <부림절(2017.3.12-13)에서 유월절(2017.4.11-17)과 그 이후까지 : 하나님 영광을 위한 강력한 소생과 부활!>     *새로운 삶과 부활 우리의 삶 속에 하나의 중대한 변동이 일어났을 때 우리에게는 새 출발이 주어진다. 육의 죽음이 있는 곳에 새로운 삶과 부활의 한 우물이 있게 된다. 우리가 새 생명에 초점을 맞추게 될 때에 죽음의 고통이 우리를 깨뜨려서 부활 속에서 새로운 기쁨을 껴안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리는 것이다. 이번 유월절은 정부와 교회 그리고 우리나라와 열방들을 전반적으로 바꾸게 될 하나의 큰 전환점이다. 땅 속에 단단히 심어 놓았던 씨앗들이 봄철에는 솟아나는 것을 보는 것과 같이, 그동안 표면 밑에서 역사해왔던 많은 것들이 폭로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폭로된 것 그리고 빛 가운데 노출된 것은 제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주님께서 이번 시작되는 닛산월(3월-4월)동안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 숨겨진 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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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스라엘을 위로하라

2016년 2월 10일

도론 슈나이더 지음 강미경 옮김 토기장이 출간 정가: 9,000원 마지막 시대를 살아갈 선민, 이스라엘 백성들!  이스라엘의 일간지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의 사진기자로 활동했던 도론 슈나이더의 『이제 이스라엘을 위로하라』. 이스라엘은 선민이라는 이유만으로 오랫동안 핍박을 받아왔으며, 전쟁과 테러 등 다양한 고통을 받아왔다.  이 책은 이스라엘에서 자랐고, 이스라엘의 군대에서 복무해 온 저자가 이스라엘에 대한 영적 이해를 돕는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다. 오늘날 이스라엘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필요한 이유를 일깨움으로써 그리스도인이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구원을 전해야 하다는 사명감을 북돋워준다. 더불어 우리가 한 개인이자 교회로서, 민족으로서 이스라엘에 대해 취하고 있는 사고와 태도를 교정하도록 이끌어준다. “이스라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이다” 이 마지막 시대, 이스라엘에 대한 이해가 절실하다! 저자 도론 슈나이더는 이 책에서 이스라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존재’임을 분명히 일깨운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이스라엘과 전 세계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밝힌다. 이스라엘에 관한 책들이 이미 많이 출간되었지만 이 책은 이스라엘의 이해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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