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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 News] 2017/10/11 말씀으로 시작되는 이스라엘의 한 해

2017년 10월 31일

[KRM News] 2017/10/11 말씀으로 시작되는 이스라엘의 한 해 – King’s Room Media Ltd. 5778년 새해를 맞이한 이스라엘. 새해 시작과 함께 이스라엘의 하이 홀리데이라고 불리는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연이어 이어집니다. 성경에서 여호와의 절기라 명한 것들을 유대인들은 수천 년 동안 어김없이 지켜왔습니다. 랍비 전통에 따라, 유대인들은 나팔절을 하나님께서 일 년 동안의 행실로 사람들을 심판하시고 의인들의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하는 날이라고 믿습니다.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에게는 대속죄일까지 10일 동안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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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가금식회개의날(4/13-15) / 필리핀은 어떻게 살아났는가. 필리핀 국가기도성회 영상

2017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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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금식회개의날 준비기도회가 내일(3/23) 오전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종로5가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홀에서 진행됩니다.

2017년 3월 22일

국가금식회개의날 준비기도회가 내일(3/23) 오전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종로5가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홀에서 진행됩니다. 주변에 알리어 함께 기도를 모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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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 News] 2016/10/16 용서와 회개의 기간 ‘10 days of Awe’

2016년 10월 17일

[KRM News] 2016/10/16 용서와 회개의 기간 ’10 days of Awe’ 이스라엘에서 가장 성스러운 날 대속죄일은 성경력 티쉬레이 달 열흘째 날로 모든 유대인들이 25시간 동안 금식하며 자신의 죄를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시간입니다. 이 날에는 모든 가게와 공항이 문을 닫고, 차량 통행조차 금지되어 고속도로를 포함한 모든 도로가 통제됩니다. 성경에서는 티쉬레이 달 첫째 날에 나팔을 불어 회개를 촉구하고, 열흘째 날인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이 성전의 지성소로 들어가 하나님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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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 News] 2016/8/13 벤 하메츠림, 고통의 시간을 기쁨의 절기로!

2016년 8월 19일

<바로 보기 – kings room media> [KRM News] 2016/8/13 벤 하메츠림, 고통의 시간을 기쁨의 절기로! 기원전 586년, 성경력 넷째 달인 타무즈 월 17일에 느부갓네살 왕이 이끄는 바벨론 군대에 의해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3주 후, 아브 월 9일에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됐습니다. 이 같은 역사는 2차 성전 파괴 때도 같은 시기에 똑같이 되풀이 됩니다. 유대인들은 이 3주 간을 ‘벤 하메츠림’, 즉 ‘고통의 날들 사이’라는 뜻의 애도기간으로 정하고, 결혼과 이발, 파티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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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 News] 2016/7/4 한국과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한 ‘미스바 대각성 기도성회’

2016년 7월 11일

출처 : http://kingsroommedia.com/?p=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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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나의 택한 백성

2016년 2월 22일

1. 도서명 : 이스라엘, 나의 택한 백성 2. 저자 : 바실레아 슐링크 3. 출만사 : 이스라엘사역출판(IMP) 4. 페이지수 : 168 5. 가격 : 9,000원   도서안내 반세기 이상을 중보기도 해온 독일 기독교 마리아 자매회가 전하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그런즉 너는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비록 그들을 멀리 이방인 가운데로 쫓아내어 여러 나라에 흩었으나… 내가 너희르 만민 가운데에서 모으며 너희를 흩은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모아 내고 니스라엘 땅을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다 하라.(겔 11장) 독일 기독교 마리아 자매회의 설립자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는 하나님과 유대인들 앞에서 마음속에서부터 깊은 뉘우침과 회개를 해야 함을 외치며, 수십년간 독일이 범한 홀로코스트의 무서운 죄악을 동일시하며 중보기도 해왔다. 하나님의 눈동자를 상하게 한 것은 바로 하나님 그분에세 상처를 준것임을 깨달은 저자의 눈물어린 울부짖음과 고백들이 담겨있다. “우리는 부흥을 위해 기도하지만 부흥은 오지 않는다. 우리의 죄를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사죄를 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의 죄악은 여전히 짖누르는 무게로 우리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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