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04-12 920회
1.이스라엘의 안보 조직인 모사드가 이스라엘인들에게 이란인들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가짜 프로필 뒤에 있는 이란의 요원들이 이스라엘인들과 로맨틱하고 비즈니스적인 만남을 주선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소셜 미디어에서 매력적인 여성으로 가장한 이란 요원들은 이스라엘인들을 납치하거나 더 나쁜 케이스의 희생자를 만들기 위해 해외 여행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보안기관인 신베트와 모사드가 공동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관광 등 산업에 종하사는 젊은 여성들의 사진을 내걸은 가짜 SNS 필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케이들은 이스라엘의 민간인들과 접촉 , 해외에서 만남을 조정했으며 그들을 로맨틱하거나 사업적인 만남으로 끌어들이려고 시도했다고 전했습니다.이란의 요원들은 걸프만과 아랍 국가, 터키, 아프리카와 유럽 여러나라의 프로필을 사용했으며 성명에 따르면 이스라엘 기업인들을 겨냥한 이러한 사기들은 이란 정권이 의심받지 않는 다는 것을 끌어내기 위해 이같은 방법을 사용한 것이고 또한 이 방법은 해외 거주 이란 반체제 인사들을 이란으로 돌아오도록 설득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과도 비슷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도제목 : 최근 이란의 나탄즈 핵 시설에 대한 사이버 공격의 배우에 이스라엘이 있다는 뉴스 등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의 긴장 상태의 일들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 뒤에 있는 것이 맞는 지는 아직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으나 모사드의 은밀한 작전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스라엘은 중동 전역에 걸쳐서 안보를 지키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을 지키기 위함이며 또한 중동 및 세계를 위협으로 부터 지키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최근들어 이란의 움직임이 계속 되고 있으며 핵 미사일에 대한 개발이나 실험들이 지속되고 있기에 이스라엘의 현재 안보에 있어서의 최대 포커스는 이란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때에 이란의 술수로 이스라엘의 민간인들이 납치되거나 혹은 살해되게 된다면 두 나라의 갈등은 더욱 극대화 될 것이고 결국 전쟁으로 발전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이란의 속임수를 간파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더 큰 비극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이스라엘과 이란 두 나라 사이의 갈등이 주님의 권능으로 잠잠해 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유월절 성회 탐 크레이그 목사님의 설교를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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