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09-30 1017회
1.COVID-19 제한이 완화된 이후 올해 절기 기간 동안 이스라엘의 통곡의 벽에 100만명이 방문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서쪽 벽 유산 재단에 따르면 올해 절기 기간 동안 100만명이 방문을 했으며 이는 작년 COVID 제한으로 인해 수만 명이 방문했던 것에 비해 엄청난 증가를 보인 것입니다. 수 천명이 로쉬 하사냐와 욤 키푸르에 10일간 회개 기간 동안 정통적인 참회 예배에 참여했으며 수콧 기간과 심캇 토라의 쉐미니 아쩨렛에도 많은 순례자들이 방문했습니다. 전통적인 제사장의 축복 행사 역시 한 번에 많은 군중이 모이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이틀에 걸쳐 진행이 되었습니다. 통곡의 벽의 랍비인 슈무엘 라비노비치는 통곡의 벽에 모인 대중은 전통과 거룩함을 보존함으로써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는 통곡의 벽과 유대 국가의 연결에 대한 인상적으로 강력한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기도제목 : 코로나로 인해 작년 한 해 절기를 지낼 수 없었던 유대인들은 올 해 들어 절기를 지키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열심을 다했습니다. 준비하는 모든 과정들은 물론 절기 기간 동안에 이들은 온 마음을 다해 속죄하고 온 몸으로 기뻐하였습니다.
수 많은 거리의 예시바들은 함께 모여 성경을 읽고 기도를 드렸으며 심캇 토라에는 스피커들을 크게 틀고 모두가 함께 즐거워 할 수 있도록 기쁨의 춤을 췄습니다. 그럼에도 안타까운 것은 이들이 절기가 가지는 중요성 그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심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궁극적으로 하나님 앞에 드리는 그 열심 그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존재해야 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여호와의 절기가 회복되는 이 시즌에 주님으로 가는 영적인 회복 역시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유대인들의 절기를 중요시 지키는 그 열정을 우리가 본 받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념하고 지키는 것은 이스라엘과 유대인에게 국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절기의 진정한 의미를 기억하고 함께 힘을 내어 지켜 나가야 하는 명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