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1-04 1061회
1.팔리우드가 또 다시 거짓된 영상을 반유대주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유포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Israellycool.com 의 보도에 따르면 일부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이 헤브론의 주택 철거에 반응하는 비디오를 게재 했는데, 집을 불도저로 부시는 장면을 울며, 안타깝게 바라보는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트위터 계정을 통해 유포된 비디오는 그러나 팔리우드에 의해 만들어진 영상으로 보입니다. 소년을 껴안고 울고 있는 여인은 잠시 뒤 카메라를 바라보며 옆을 바라본 후 계속해서 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우는 소년들과 비명을 지르는 여성의 모습이 보입니다. 끝으로 갈 수록 처음부터 같은 여성이 다른 여성에게 위로를 받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러다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을 보면 이 여성은 사실 또 다른 카메라를 마주하고 있으며 비명을 지르는 여성은 두 번째 카메라 앞에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실상 먼저 유포된 영상의 무너지고 있는 집을 자세히 보면 누군가가 살았던 집이 아닌 짓다 만 빈 건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창문이 달려있는 흔적도 없고, 부서지는 집 내부 역시 누군가가 살았다고 하기에는 어떠한 흔적도 보이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불도저에 의해 부서지고 있는 모습을 자세히 보면 2층은 불도저에 의해 무너졌다기 보다는 완공되지 않은 모습이라는 것 역시 알 수 있습니다. 이어 두번 째 영상의 끌어안고 있는 여성들 뒤의 포크레인이 무너뜨리는 건물들을 자세히 보면 역시 사람이 살지 않는 불법 건축물들임도 알 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들을 공유합니다.
1) https://twitter.com/Israellycool/status/1476063420306841600
2) https://twitter.com/i/status/1476063441215541253
기도제목 : 팔리우드는 팔레스타인 할리우드의 준말로 자신들이 피해자임을 계속해서 드러내고자 조작되어 제작되는 팔레스타인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들은 거짓으로 영상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이스라엘을 억압하고 제압하는 악한 이미지로 만들고 자신들은 약하고 핍박당하는 피해자의 이미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때문에 이스라엘과 아랍인들, 특히 팔레스타인이라고 불리는 이스라엘 내의 아랍인들을 골리앗과 다윗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 이들이 유포하는 대부분의 영상들은 조작되어 만들어진 영상이고 사실이 아닌 거짓의 영상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영상들을 바로잡는 뉴스들이 , 그리고 올바른 소리를 전하고,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는 이야기를 전하는 미디어들이 더욱 많아지도록 기도해주셔서 그들이 만들어내는 거짓에 많은 이들이 선동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조이 예루살렘 역시 이러한 진실과 거짓을 올바로 분별하여 알리는 방송으로 더욱 바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거짓된 팔리우드가 속히 무너지고 팔레스타인들을 선동하고 거짓된 사실로 교육하는 모든 매체들이 사라질 수 있도록 그래서 그들이 정말 바른 진실을 바로 알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