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게시물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5-03 1105회_’테러리스트로부터의 피난처가 된 메시아닉 커피 하우스’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5-03 1105회

1.두깃 아웃리치 미니스트리에서 운영하는 커피하우스 하오겐은 텔아비브 한복판의 큰 번화가인 디젠고프 바로 옆 프리슈만 가에 위치한 메시아닉 커피하우스입니다. 지난 4월 이들은 2주에 한 번 개최하는 예배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메시아닉 예술가인 마크 달리가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들의 예배 콘서트가 진행되는 동안 반선교단체인 야드 레하킴의 대표는 카페 밖에 서서 사람들에게 들어가지 말라고 경고하며 사악한 선교사들의 위험성을 설명하는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여느 목요일 저녁과 마찬가지로 평범했던 이 날 같은 시각 텔아비브에서 일어났던 끔찍했던 총격사건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21시 하오겐에서 200미터 떨어진 디젠고프 거리의 일카 바에서 총격이 시작되었고 동시에 콘서트는 끝무렵에 다달아 사람들은 함께 어울리고 이야기하고 커피와 차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총소리를 들었을 때는 예술가 달리의 어린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있었다고 말한 안젤리나 포트노프는 처음에는 그것이 무슨 소리인지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이어서 야드 레하킴의 운동가가 무슨 일인지 처음으로 깨달아 테러 공격이다! 아이들을 데려와! 라고 소리치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엄청난 수의 사람들은 길을 따라 도망치기 시작했고 그녀는 아이들을 붙잡고 카페 안으로 뛰어 들어가며 사람들에게 문을 닫고 테러 공격이 있어서 안에서 있어야 한다고 말한 그녀는 모든 것이 변한 그 1초는 초현실적이었다고 말하며 아이들과 놀고 웃고 있던 그 한순간이 고개를 들어보니 공포에 질린 순간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두깃의 아비 미즈라히 대표는 사람들이 총격을 피해 도망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안으로 들어오라고 권유했다고 말하며 하오겐으로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예슈아의 평화가 모두를 덮었다고 말합니다. 그는 또한 사람들은 이 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해 했고 이에 사람들에게 이 곳이 메시아닉 카페라고 설명할 기회가 있었으며 바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곧 진정이 되었고 자신들이 있는 곳이 안전한 곳이라는 것도 느꼈다며 야드 레하킴의 활동가가 도망치는 사람들에게 이 안전한 곳으로 오라고 말하며 이전에 “들어가지 마라. 비켜라!” 하던 말이 “ 들어와라. 이리로 들어와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게 되어 놀라웠다고 말합니다. 또한 그는 두깃이라는 작은 어선이라는 뜻의 말처럼 카페가 바로 구명보트가 되었다고 말하며 감사했습니다.

노래를 부르던 마크 달리는 아이들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하지 못했지만 자신은 이스라엘인이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그러나 우리는 카페로 들어와 문을 닫은 후 모두 함께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평안을 누렸다고 전했으며 23시 30분경까지 정말 열심히 기도했고 군인과 경찰이 너무 많은 상황이며 테러리스트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임을 알았지만 그럼에도 안전하다고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안젤리나 자매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해 밖으로 나갔을 때 이어서 두번째 총소리가 나는 것을 들었고 소리가 들리자마자 목숨을 걸고 도망쳐 근처의 자신의 집으로 달려갔다고 말하며 많은 사람들을 위해 문을 열어 안으로 들어오게 했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3시간 이상 동안 아파트 안에서 낯선 사람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겁에 질려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또래의 30대 젊은이들에게 비록 죽음을 당한다 할지라도 걱정할 것이 없는 것은 우리에게는 근본적인 평화가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기도제목 : 지난 총격사태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셨으며 그 속에 주님의 평화를 허락하셨습니다. 주님의 보호하심에 감사합니다. 카페를 통해 많은 이들을 구원하신 주님의 행하심이 그 가운데 있던 모든 이들의 삶 가운데 역사를 일으키고 구원의 역사가 가득하도록 기도해주시고 함께 했던 야드 레하킴의 활동가 역시 주님을 만남으로 바울과 같은 주의 사도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모든 상황 속에서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댓글달기

댓글들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