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7-06 1128회
1.이란이 홍해에서 해상 주둔을 확대하고 있다고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경고했습니다. 베니 간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아테네에서 열린 제 26차 연례 경제학자 정부 회의에서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상대인 4척의 군함인 이란의 참호가 홍해 수역에 있는 위성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이란은 국제 유조선을 나포하고 선박을 공격해왔다고 말한 간츠는 오늘날 우리는 이란이 남부 지역을 순찰하는 전함들과 함께 체계적으로 홍해에 근거지를 두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간츠는 지난 토요일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보낸 헤즈볼라 무인기 3대를 격추시켰다고 말하며 이번 사건은 이스라엘과 레바논간의 경제수역에서의 해상협상을 방해하는 것이며 따라서 사실상 극심한 경제난에 직면한 레바논 시민들에 대한 공격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베니간츠가 아테네에서 열린 회의에서 만난 이는 키프로스의 장관인 카랄람보스 페트리데스로 그는 장관에게 이는 또한 헤즈볼라가 아야톨라 정권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이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문제를 일으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국제 무역, 에너지 공급, 그리고 세계 경제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과 지중해와 그 너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해양 분야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간츠는 안보는 독립적이지 않다고 거듭 강조하며 에너지 분야에 있어 이스라엘과 그리스, 키프로스, 이집트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도제목 : 해상에서의 공격을 목표로 이란이 점점 군사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이같은 행보는 단순히 이스라엘을 겨냥한 것이 아닌 이 지역의 패권을 노리고 에너지 경제를 무너뜨리기 위함입니다. 이는 전 세계의 경제를 어렵게 하는 것이며 레바논과 시리아 같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들을 장악하기 위한 행보입니다. 이란의 이같은 야욕을 저지할 수 있는 나라들이 많아지도록 기도해주시고, 이스라엘과 협력하여 이란의 핵과 해상의 모든 그들의 주둔지를 해체시키고 무너뜨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