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게시물

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2022년 8월 다섯째 주)

2022년 8월 다섯째 주 (8/26 -9/1) KRM 소식입니다

9월 1일 예정되어 있던 교사 노조의 파업은 재무부, 교육부의 극적 타결로 취소되어 250만 명의 아이들은 오늘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학교로 제대로 복귀하지 못했던 아이들은 이제서야 다시 완전히 코로나 이전의 학교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란 핵 협상이 수 일 이내에 마무리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스라엘의 안보, 군 관계자 5천 명 이상이 바이든 미 대통령에게 공개 서한을 보냈습니다. 라피드 이스라엘 총리는 수요일 바이든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란의 경제 제재를 풀어줬을 경우 맞게 될 중동 지역의 불안정에 관해 피력했습니다. 현 정부를 보이콧하던 네타냐후 전 총리도 라피드 총리와 함께 이란 핵 합의 문제를 가지고 회동을 했으며, 간츠 국방장관은 지난주 워싱턴을 방문해 미국이 이란에 대한 무력 계획도 옵션으로 가지고 있다는 확신을 받아 왔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 위협을 염두에 둔 군사 작전들을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시리아 알레포 공항이 사용 불가가 될 정도로 폭격되었고, 오늘은 이스라엘 공군이 이란산 미사일이 천 개 넘게 보관되어 있는 시리아의 마시야프 창고를 폭격했다고 시리아 미디어가 보도했습니다. 이 폭격으로 인해 14명의 시민이 부상 당하고, 이란혁명군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레바논의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의 폭격을 대비하기 위해 시리아로 파병을 했습니다.

2018년도부터 시리아 내에 있던 러시아의 S-300 지대공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 러시아 크리메아 항구 근처로 이동된 것이 8월 27일 이스라엘 위성에 잡혔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전에 집중하기 위해 지대공 미사일을 우크라이나 공격용으로 움직인 것입니다. 이 방어 시스템들은 시리아 마시야프에 있는 이란 기지에 배치되어 있던 것들이었고, 옮겨진 틈을 타 이스라엘의 오늘 공격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작전은 계속되고 있고, 이번 주에만 또 2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했습니다. 올해에만 벌써 85명의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스라엘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테러를 줄이기 위해 색출 작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또다시 유대인이 이웃 무슬림에게 살해되는 등 전 세계에서 반유대주의가 더욱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외무부는 곧 다가올 로쉬하샤나 새해, 나팔절 때에 정통 유대인들의 우크라이나행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매년 로쉬하샤나 때는 수만 명의 정통유대인들이 우크라이나에 있는 나흐만 브레슬로브 랍비의 무덤에 순례를 갑니다. 코로나 기간에도 순례객들이 멈추지 않았던 것처럼, 우크라이나 전쟁도 이들을 막지 못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긴장감이 고조되어 가고 있는 시간 가운데,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 특별 기도 제목 : 현재 박옥수 구원파 팀이 이스라엘 곳곳의 교회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각자 섬기는 교회에 알려주시길 바라고, 이스라엘을 이단으로부터 보호하시길 기도해 주십시오 ##

[1분 헤드라인]
한글 https://youtu.be/Nv5se4t2tSg
영문 https://youtu.be/2D6jEsal1Uo

[예루살렘 데이트라인] CBN 본방 2022년 8월 26일 뉴스
– 이란 핵 합의, 중동에 미칠 영향
– 아프가니스탄, 미군 철수 1년 만에 테러범 피난처로 변신
– 고레스 합의, 성경에 기반된 중동 관계 회복의 중요성
https://krmnews.tv/2022/09/01/jd0826

[KRM 기도제목]
** 한-이 수교 60주년 다큐 제작을 위해, 함께 일하고 있는 팀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킹스트리 8월 다섯째 주 기도제목 업데이트] 이라크 희망의 샘 센터를 위한 특별 기도 요청
https://kings-tree.org/1sep2022

(왼) 전국 교원 노조 사무총장 (가운데) 이스라엘 교육부 장관 (오) 경제부 장관이 8월 31일 임금 인상 합의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9월 1일 250만 명의 이스라엘 학생들이 새 학기를 시작했다. 르호봇에 있는 한 초등학교 아이들이 등교하고 있다.

라피드 총리는 수요일, 바이든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란의 위협을 포함한 전 세계 및 지역 안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파이살 알 데크다드 시리아 외무장관은 “이스라엘이 알레포 국제공항을 공습하면서 불장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이스라엘 공격 이후 다마스커스 국제 공항 모습

1일 목요일 새벽, 서안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 두 명이 이스라엘군의 테러 저지 작전 도중 사망했다.

댓글달기

댓글들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