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즈족
[KRM News] 2018/8/16 ‘민주주의 vs 유대민족주의’ 정체성의 기로에 선 이스라엘
[KRM News] 2018/8/16 ‘민주주의 vs 유대민족주의’ 정체성의 기로에 선 이스라엘 – King’s Room Media Ltd. 지난달 이스라엘 국회에서 ‘유대민족국가법’이 통과된 이후, 2주째 대규모 시위가 텔아비브 라빈 스퀘어에서 열렸습니다. 유대민족국가법은 이스라엘에서 유대인만이 자결권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정체성을 유대국가로 정한다는 법안입니다. 유대인 마을 건설을 장려하고, 히브리어를 공식언어로 지정, 아랍어는 특별언어로 표기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법안을 반대하는 이들은 “이스라엘 내에서 소수민족의 자유와 권리가 제한되는 법”이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8월 첫째 주)
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8월 첫째 주) – King’s Room Media Ltd. 8월 첫째 주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입니다. 이집트와 유엔의 중재에도 불구하고, 수요일 저녁부터 하마스가 이스라엘 남부 도시들을 향해 로켓을 발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발사된 180여 개의 로켓 중 30여 개는 아이언돔에 의해 차단됐고, 이스라엘 시민 11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하마스 기지 150여 곳을 폭격했고, 임신한 여성과 아이 등 가자지구 시민 3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당했습니다.
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7월 다섯째 주)
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7월 다섯째 주) – King’s Room Media Ltd. 7월 다섯째 주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입니다. ‘유대민족국가법’에 반대하는 드루즈 출신 이스라엘군 장교 3명이 사임했습니다. 이법이 이스라엘 내 아랍민족을 2등 시민으로 격하시키는 차별적인 법안이라며 페이스북에 공개적으로 사임할 것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군 내에서 어떠한 정치적 입장을 드러내지 말것을 요구했고,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병역의무를 지는 소수민족을 추가하는 법안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7월 넷째 주)
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7월 넷째 주) – King’s Room Media Ltd. 7월 넷째 주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입니다 이스라엘은 유대 민족의 조국이며, 유대인만이 자결권을 가질 수 있다는 법안이 이스라엘 국회에서 통과됐습니다. 지난 목요일, 찬성 62표, 반대 55표, 기권 2표로 통과된 ‘유대민족국가법’에는 이스라엘 수도는 예루살렘, 공식 언어는 히브리어라는 것과 유대인 정착촌 설립 장려 조항 등이 포함됐습니다. 아랍계 이스라엘인들과 드루즈족은 강하게 반대하며 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