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0-04 1019회 1.오스트리아가 이끄는 43개국이 UNHRC의 반유대주의와 싸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외무장과나인 알렉산더 스칼렌베르그는 이 싸움은 반유대주의자들과 평등, 정의, 자유의 가치를 믿는 사람들 사이의 싸움 이라고 말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체코, 슬로바키아가 이끄는 43개국은 제네바에서 열린 제 48차 유엔 인권 이사회에서 발표한 특별 성명을 통해 반유대주의와 싸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알렉산더 외무장관은 약속을 고수할 것이라고 말하며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지 75년이 지났지만 반유대주의가 과거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 비극적인 현실이라고 말하며 이 독이 우리 사회 바로 한 가운데에 여전히 존재하며 이것이 오늘날 자신들이 증오를 무릅쓰고 분명한 연대로 선언하는 이유이며 언제 어디서나 반유대주의와 모든 형태의 인종차별, 편견과 싸우기 위해 우리의 헌신을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공동 현안에 서명한 국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독일, 미국,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온두라스, 몬테네그로, 북마케도니아, 불가리아, 호주, 영국, 그리스, 벨기에, 키프로스, 우크라이나, 일본, 슬로베니아, 아르헨티나, 아르메니아, 크로아티아, 핀란드, 뉴질랜드, 과테말라, 콜롬비아, 칠레, 폴란드, 몰도바아니아, 에스토니아, 우루과이, 노르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