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뉴스 1141회-2 여호수아 무덤 추정 발굴
1141회-2 1.여호수아 무덤 추정 발굴 여호수아의 무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마리아 북부에 대한 발굴이 시작 되었습니다. 사마리아 북부에서 여호수아의 매장지로 추정되는 장소에 대한 발굴이 시작되었습니다. 역사적 문헌에도 언급된 이 유적지에는 로마와 오스만 시대의 유적들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드비르 라비브 박사의 인도로 바르일란 대학의 고고학과의 학생들과 이스라엘 및 해외의 자원봉사자들이 할라미시 인근 쇼함 동쪽 사마리아 남서쪽에 위치한 키르벳트 타브나에서 땅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이 지역은 청동기 시대부터 오스만 제국 시대까지 약 4,000년 동안 인구가 거주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지도자이자 모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가 이 곳에 살고 묻혔다고 여겨집니다. 이 장소에 여호수아의 시신이 있을 가능성은 성경에 나오는 성읍인 팀나헤레스 또는 팀나세라라고도 하는데, 이 성읍은 이스라엘 민족이 예언자에게 주었고, 그가 살고 묻혔다고 여겨지는 곳입니다. 여호수아와 함께 긍정적인 보고를 했다고 전해지는 성서 인물인 갈렙 역시도 이 곳에 살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유적지는 18세기부터 초부더 조사되었던 곳이며 수만은 역사적 문헌에 언급되었던 곳으로 19세기의 로마와 오스만 시대의 잔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