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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첫째 주 (4월 1일 – 7일) KRM 소식_ 텔아비브 총기 난사 테러 그외…

2022년 4월 8일

2022년 4월 첫째 주 (4월 1일 – 7일) KRM 소식입니다. 목요일 저녁 9시 30분 경에 텔아비브에서 가장 붐비는 디젠고프 거리 음식점에서 총기 난사 테러가 일어나 2명이 숨지고 15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2주 전 테러 3건이 일주일 새 연이어 일어나면서 이스라엘군은 대대적인 테러 색출 작전을 펼쳤었습니다. 평소에도 목요일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데다가 유월절이 시작되기 전 마지막 주말에, 디젠고프 음식점을 선택해 테러가 일어났다는 것에 대해, 이스라엘 정보부의 테러 방지 실패, 그리고 테러 직후 테러범이 잡히지 않은 것에 책임론이 많이 일고 있습니다. 테러가 발발한 지 3시간이 넘게 디젠고프 주변에 군인 천여 명이 동원돼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안지구 곳곳에서는 테러를 축하하며 지지한다는 발표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의 테러 공격들이 3차 인티파다로 이어지지는 않을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이 민간인을 대량 학살하는 등 전쟁 참사가 드러나고 있을 때, 이스라엘은 꾸준히 우크라이나와 주변국에 있는 유대인들을 고국으로 탈출시키는 일들을 돕고 있습니다. KRM은 5일부터 7일까지 우크라이나와 몰도바 국경을 통해 이스라엘로 […]

2022년 3월 둘째주 KRM 소식 –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난민, 우크라이나계 유대인 돕는 손길 이어져

2022년 3월 14일

2022년 3월 둘째 주 (3월 4일 – 10일) KRM 소식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 또한 난민들과 우크라이나계 유대인들을 돕기 위한 손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침공 시작 전에 이미 이스라엘에 입국해 있던 우크라이나인 2만 명과 추가적으로 5천 명까지 난민으로 받아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숫자는 알리야가 가능한 유대인 10만 명 외에 추가적인 인원입니다. 그러나 영구적 수용은 아니며, 전쟁이 끝나면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겠다는 약속을 전제로 허용하는 것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중재하기 위해 지난주 토요일 베넷 총리가 러시아를 방문해 푸틴 대통령과 3시간 동안 회동을 하고 독일로 넘어가 총리를 만난 후, 이스라엘로 돌아와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를 했습니다. 러시아와도 우크라이나와도 관계가 좋은 이스라엘이 중재를 노력하고 있지만, 눈으로 보여지는 결과는 아직 없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린스키는 수 일 내 이스라엘 국회와 야드 바셈에서 연설할 기회를 요청했습니다. 마리우폴에서 천 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한 상황에서 유대인인 젤린스키 대통령은 인도적인 구호품 뿐만 아니라 무기나 영공 비행금지 같은 실질적인 도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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