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스라엘에 대한 노골적인 거짓말로 만들어진 팔레스타인 영화가 오스카 영화제의 실시간 액션 단편 영화 부분에서 후보가 되었습니다. 이 영화 “더 프레젠트” 는 유세프와 어린 딸 야스민이 유세프의 아내에게 줄 기념일 선물을 사기 위해 집에서 이웃 마을로 걸어갈 때 마주하는 쓸데없는 굴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잘 알려진 하이파 거주자 살레 바크리가 연기했습니다. 영국게 팔레스타인인 파라 나불시는 이 영화를 공동 집필, 감독, 제작했습니다. 그녀는 여러 언론 인터뷰에서 이 영화가 이스라엘의 점령 가운데 사는 팔레스타인의 삶을 진정으로 묘사한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요르단 강 서안에 존재하는 검문소들 중 하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사실이 아닙니다.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정책을 바꾸기 위해 활동하는 좌파 NGO B’Tselem 조차 오늘날 이 지역에 영구 유인 검문서가 11개 미만이며 간헐적으로 유인되는 검문소가 25개 미만임을 알고 있으며 영구 유인 검문소를 통한 이동이 현재 일반적으로 원할하고 또한 보안 검사는 무작위로만 수행된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