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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 News] 2018/8/16 ‘민주주의 vs 유대민족주의’ 정체성의 기로에 선 이스라엘

2018년 8월 17일

[KRM News] 2018/8/16 ‘민주주의 vs 유대민족주의’ 정체성의 기로에 선 이스라엘 – King’s Room Media Ltd. 지난달 이스라엘 국회에서 ‘유대민족국가법’이 통과된 이후, 2주째 대규모 시위가 텔아비브 라빈 스퀘어에서 열렸습니다. 유대민족국가법은 이스라엘에서 유대인만이 자결권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정체성을 유대국가로 정한다는 법안입니다. 유대인 마을 건설을 장려하고, 히브리어를 공식언어로 지정, 아랍어는 특별언어로 표기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법안을 반대하는 이들은 “이스라엘 내에서 소수민족의 자유와 권리가 제한되는 법”이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7월 다섯째 주)

2018년 8월 3일

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7월 다섯째 주) – King’s Room Media Ltd. 7월 다섯째 주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입니다. ‘유대민족국가법’에 반대하는 드루즈 출신 이스라엘군 장교 3명이 사임했습니다. 이법이 이스라엘 내 아랍민족을 2등 시민으로 격하시키는 차별적인 법안이라며 페이스북에 공개적으로 사임할 것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군 내에서 어떠한 정치적 입장을 드러내지 말것을 요구했고,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병역의무를 지는 소수민족을 추가하는 법안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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