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07-28 987회
1.유대교에 대한 할리우드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한 의사가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한 유대인 청소년에게 다가가 다리를 구하기 위해 뼈 이식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청소년과 그의 아버지는 모두 이식 수술이 “괴짜”나 심지어 아랍인이나 여성으로부터 올 것이라고 걱정합니다. 위의 반유대주의 장면은 NBC TV 쇼 “Nurses”의 최근 에피소드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쇼는 유대교를 공격하는데 열심인데 유월절 마짜에 대한 것과 비유대인의 뼈 이식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소위 “금지”라고 바꿔 말하며 비방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방인의 뼈 이식에 대한 할라카 법령은 없을 뿐더러 정통 유대인들은 동료 유대인들과 비유대인들 모두에게 가장 큰 장기 기증자들 중 하나입니다.
지난 1년 동안만 해도 3편 이상의 주요 미국 TV 시리즈가 전통적인 유대인에 대한 부정적인 묘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할리우드가 극단적으로 대처하고 그들을 규범으로 묘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경우, 극단적이고 반 시운조위적인. 사트마르 종파의 한 여성의 특이한 이야기를 가져와 모든 전통적인 유대인을 묘사하는 데 사용한 것이며 시리즈 역시 “Un- Satmar” 가 아닌 “Unorthodox”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시리즈의 등장인물들은 너무 판에 박히고 고약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나의 비정통 인생’은 ‘세속적이고 행복해진’ 전직 관찰자 유대인을 중심으로 한 또 다른 넷플릭스 시리즈 입니다. 이 경우 현재 모델 에이전시의 CEO로 있는 전 하레디 유태인 줄리아 하트의 삶을 소재로 한 리얼리티 시리즈이며 이 시리즈를 본 시청자들은 아마도 줄리아의 극도로 강력한 성격은 그녀의 새로운 세속주의의 즉각적인 결과이며 그녀의 전통적인 “반여성” 정교회 양육과는 무관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자신의 지역사회를 위협하는것에 거리낌이 없다는 듯 나옵니다. 여기서도 이 쇼는 오직 두 가지 극단적인 선택만을 보여주는데 이는 바로 유대교와 불행 또는 세속주의와 개인적인 성취감, 돈과 인기에 대한 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한편으로는 할리우드의 한 유명 배우는 자신의 유대인 동료들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인 조나단 립니키는 모든 증오와 맞서지 않는다면 어떤 증오와도 맞서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며 자신은 LA에서 매주 주말 정교회 유대인들을 보호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립니키는 그의 친구이며 동료 배우이고 또한 이종격투기 선수인 레미 프랭클린과 함께 LA 회당 밖에서 진행 중이던 반유대주의 공격에 맞서 싸웠습니다. 프랭클린은 유대인 가족들이 회당에 안전하게 도착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도우며 우리 모두가 유대인이라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며 자신과 함께 하는 봉사자들을 설명했으며 그는 나치 추종자들이 정기적으로 거리를 다니며 끔직한 비명을 지르는데, 특히 유대인들이 휴대폰을 들고 다닐 수 없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특별히 그런 행동을 한다며 몇 명의 사람들이 아이들을 치려고 했고 이 주차장에서 랍비 역시 거의 치일 뻔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립니키는 목표 대상이 된 아시아인 등 다른 지역 사회와 마찬가지로 대단한 억지력이라고 말하며 모든 증오와 맞서지 않으면 어떤 증오에도 맞서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기도제목 : 반유대주의를 기사나 뉴스와 같은 매체들 뿐 아니라 드라마와 TV 쇼와 같은 매체들을 동원해 확산하고 있는 상황들에 대해 기도해주시고, 또한 그러한 반유대주의를 맞서 싸우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십시오. 증오와 폭력,미움은 결코 그 어떤 갈등도 해결할 수 없고 그 어떤 행복을 가져올 수도 없다는 것을 헐리웃이 그리고 미디어를 만드는 이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계속 어둡고 악해져 가는 미디어 매체들이 빛을 찾아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