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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뉴스 1182회-2 ; 알리야를 막으려는 이스라엘 귀환법 개정

2022년 11월 30일

1182회-2 반세기가 지난 오늘날 전 세계 가운데 예수님이 메시아닉이고 하나님의 아들이며 용서와 구원의 유일한 길이라고 믿고 따르는 이들의 수가 100만명이 되었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이스라엘 땅에서 복음을 전하고 기적을 행하시며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래 역대 가장 많은 유대인 성도들의 수입니다. 이들의 대부분은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에는 대략 871,000명의 유대계 미국인들이 믿음을 가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성경 대학의 총장인 에레즈 쪼레프 박사는 예슈아를 믿는 유대인 이스라엘의 수가 약 30,000명으로 증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하며 1948년 23명에 불과했던 것을 볼 때 이것이 얼마나 증가한 수치인지 알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기도제목 이스라엘의 귀환법이 개정된다면 현재 추정하고 있는 100만명에 가까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유대인들의 알리야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사단의 이 땅의 복음화와 알리야의 성취를 막으려는 계획이고 우리가 반드시 기도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이 땅의 모든 믿는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알리야 하는 그 언약의 성취를 막으려는 저들의 시도가 무산되고 오히려 귀환법이 유대인이라면 […]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뉴스 2022-11-30- 1182회 ; 귀환법 개정 요구하는 종교당들

2022년 11월 30일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뉴스 2022-11-30- 1182회 종교당들이 베냐민 네타냐후의 연정에 동참하는 대가로 귀환법 개정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유대인의 수가 100만명에 달한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베짤렐 스모트리히 종교시온주의당 수장이 추진하고 초정통인들이 지지한다고 밝힌 반환법 개정안은 ‘3세’ 유대인인이 이스라엘로 이민해 입국 시 자동으로 이스라엘 시민권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손자 조항’을 취소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만일 이것이 제정된다면, 이는 더이상 유대인 공동체의 구성원이 아니거나 유대인 부모가 없는 수 만명의 유대인 후손들의 알리야에 잠재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현재 네타냐후는 지난 주 이타마르 벤 그비르와 협정을 맺어 그를 이스라엘 공안부 장관의 역할로 약속했음이 보도되었고 그의 당이 네게브와 갈릴리 지역의 개발을 담당하게 할 것에 대해서도 약속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스모트리히와의 협상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며 만일 스모트리히가 요구한 대로 손자 조항을 제거하게 된다면, 주로 구소련에서 온 이민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서방 국가 출신의 개인의 이민 역시 취소될 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뉴스 2022-11-21 1178회_ 이스라엘 2022년 이민 증가율

2022년 11월 23일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뉴스 2022-11-21 1178회 이스라엘 2022년 이민 증가율 2022년 11월 중순까지 이스라엘에 도착한 이민자는 총 61,000명으로 지난 2021년의 같은 시기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이스라엘로의 이민을 장려하는 단체인 오펙 이스라엘에 따르면 2022년에 32,494명의 러시아 시민들이 이스라엘의 귀환법을 통해 알리야를 만들거나 이스라엘로 이민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는 러시아계 유대인들의 이민율이 400% 증가한 수치입니다. 오펙 이스라엘은 특히 서유럽 국가들의 알리야를 장려하고 새로운 이민자들에게 관료적 절차와 히브리어 과정을 지원하는데까지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에 따르면 이 수치는 2021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올 해 추가적인 14,450명의 이민자들이 우크라이나에서 왔고, 3,280명은 북아메리카에서 ,1,957명은 프랑스에서 그리고 1,474명은 에티오피아에서 왔습니다. 오펙 이스라엘은 전 세계에 주둔하고 있는 수 백명의 사절단을 위한 회담을 아쉬돗에서 계획하고 있으며 귀환법의 절차에 따라 전 세계 유대인 공동체가 이스라엘로 이민 가는 것을 돕도록 이 특사들을 활용할 계획이며 이들에게는 이민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많은 흡수 프로그램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8-02 1140회 _ 유대인 기관과 러시아 위기 해결 교착상태

2022년 8월 5일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8-02 1140회 1.유대인기관과 러시아 위기 해결 교착상태 이스라엘 대표단의 러시아의 유대인 단체에 대한 탄압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이 교착상태에 빠졌습니다. 러시아 내 유대인 단체 활동이 청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재판이 오는 8월 19일부터 시작됩니다. 이스라엘 대표단이 러시아의 유대인 단체에 대한 탄압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난관에 봉착했다고 예루살렘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외교소식통들은 이날 오전 실제 결정을 내리는 정치권 인사들이 아닌 공무원들끼리 면담이 이어졌다고 전하며 따라서, 예상대로, 이 회의는 매우 기술적인 것이었고 러시아 개인 정보 보호법의 법적 의미에 대해서만 논의가 되었습니다. 알리야를 촉진하는 준정부 기구인 유대 기관- 쥬위시 에이젼시-은 러시아에서의 활동 금지에 직명해 있으며, 모스크바는 그것이 러시아의 사생활 보호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관계자들은 이번 단속이 이스라엘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정치적 보복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대 기관은 8월 19일에 시작될 예정인 재판이 있을 때까지 활동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며 이날 재판 전 심리가 열렸으나 아무런 결정도 내려지지 […]

2022년 4월 첫째 주 (4월 1일 – 7일) KRM 소식_ 텔아비브 총기 난사 테러 그외…

2022년 4월 8일

2022년 4월 첫째 주 (4월 1일 – 7일) KRM 소식입니다. 목요일 저녁 9시 30분 경에 텔아비브에서 가장 붐비는 디젠고프 거리 음식점에서 총기 난사 테러가 일어나 2명이 숨지고 15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2주 전 테러 3건이 일주일 새 연이어 일어나면서 이스라엘군은 대대적인 테러 색출 작전을 펼쳤었습니다. 평소에도 목요일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데다가 유월절이 시작되기 전 마지막 주말에, 디젠고프 음식점을 선택해 테러가 일어났다는 것에 대해, 이스라엘 정보부의 테러 방지 실패, 그리고 테러 직후 테러범이 잡히지 않은 것에 책임론이 많이 일고 있습니다. 테러가 발발한 지 3시간이 넘게 디젠고프 주변에 군인 천여 명이 동원돼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안지구 곳곳에서는 테러를 축하하며 지지한다는 발표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의 테러 공격들이 3차 인티파다로 이어지지는 않을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이 민간인을 대량 학살하는 등 전쟁 참사가 드러나고 있을 때, 이스라엘은 꾸준히 우크라이나와 주변국에 있는 유대인들을 고국으로 탈출시키는 일들을 돕고 있습니다. KRM은 5일부터 7일까지 우크라이나와 몰도바 국경을 통해 이스라엘로 […]

2022년 3월 셋째 주 (3월 11일 – 17일) KRM 소식_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및 알리야

2022년 3월 19일

2022년 3월 셋째 주 (3월 11일 – 17일) KRM 소식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스라엘도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계속 늘려가고 있습니다. 17일 기준, 230톤의 구호물품이 우크라이나에 보내졌고, 각 정부 부처와 기관들이 협력해 우크라이나 인접국에서 난민들을 돕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내에도 야전병원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내 난민 수용 인원도 조건부로 제한을 풀었고, 의료 및 복지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이 대러시아 제재 동참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인도적 지원은 늘리되 정치적으로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양국을 중재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향한 알리야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민정착부는 러시아 침공 이후 총 5천 명이 알리야했고 그중 3천 명이 우크라이나, 나머지는 대부분 러시아와 벨라루스 출신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10만 명까지 알리야할 것에 대비해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한 우익 기관의 항소로 잠시 중단됐던 에티오피아계 유대인의 알리야도 이번 주 고등법원이 항소를 기각하면서 재개될 예정입니다. 막바지 단계로 들어섰던 이란 핵 합의는, 러시아가 서방의 대러시아 경제 제재와 관련해 이란과의 교역과 투자는 예외로 […]

[예루살렘 데이트라인] 2022/2/4 CBN 방송 – 러시아 침공 위협 속, 우크라이나 유대인들의 알리야와 현실

2022년 2월 17일

[예루살렘 데이트라인] 2022/2/4 CBN 방송 – 국제앰네스티, 이스라엘을 인종차별국가로 비난 이번 주 예루살렘 데이트라인 (CBN 본방 2022년 2월 4일) 뉴스입니다. – 국제앰네스티, 이스라엘을 인종차별국가로 비난 – 이란의 핵공격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응책 – 러시아 침공 위협에 처한 우크라이나 유대인들 – 야드바쉠 대표, 우피 골드버그 초청…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2-14 1075회_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남은 유대인 구출 계획

2022년 2월 17일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2-14 1075회 1.이스라엘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략시 우크라이나의 남은 유대인들을 구출 할 비밀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제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알리야 장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경우에 대비한 약 20만명의 잠재적 올림들을 구출하고 데려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며 유대인들과 그들의 친척들을 구출하고 이스라엘로 데려와 임시 거주지를마련하기 위해 관련 부처들과 공식 기관들과 정기적으로 회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위협이 더욱 구체화되면서 우크라이나 유대인 공동체 구성원들은 유대인 단체와 이스라엘 정부의 도움을 받아 떠날 의사가 있는지 결정해야 하며 이스라엘 정부 고위관리자에 따르면 그들이 원할 경우 귀환법에 따라 이스라엘로 이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할라카에 따르는 약 5만명의 유대인을 포함한 20만명의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있습니다. 알리야와 프니나 타마노샤타 통합부 장관은 러시아 공격 시 수천 명의 이민자를 위한 시나리오에 대비하라고 외교부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도제목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일이 발생하게 되면 우크라이나의 유대인들은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 곳에 살고 있는 남은 […]

도 뉴스 2022-01-24 1069회_메시아닉 쥬들의 알리야 길 가로막던 샤스당의 지도자 사임

2022년 1월 27일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1-24 1069회 1.오랜 시간동안 샤스당의 지도자였던 아리에 데리가 크네셋에서 사임했습니다. 아리에 데리의 이번 조치는 탈세 혐의로 징역형을 면하기 위한 형량거래에 따른 것입니다. 샤스의 오랜 지도자였던 아리에 데리는 거래의 일환으로 경미한 세금 위반 사항을 인정했으며 국정원에 18만 세켈의 벌금을 납부하게 됩니다. 대신 그는 징역형을 받지 않게 되며 사회봉사 역시 필요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그는 부도덕한 행위로 기소되지 않은 대신 약 7년간 다시 국회의원으로 활동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아비하이 만델블리트 법무장관은 그가 차기 정부에서 장관이 될 경우 이 같은 혐의가 다시 재 논의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데리는 초정통주의자인 스파라딕당의 의장직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자신의 공개 활동을 계속하고 샤스당을 강화하겠다고 맹세한 바 있으며 또한 검찰청과의 합의서에 서명하며 세금 분쟁에 관한 실수에 대해 책임을 지기로 했다며 무죄를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아리에 데리에 대한 사건은 세가지 이며 2013년 형 슐로모에게 예루살렘 부동산을 매각하고 매각대금을 과소 신고한 혐의가 […]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1-06 1062회_뉴욕, 초정통파 유대인 공동체에 기독교 성경 사본 배포

2022년 1월 13일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1-06 1062회 1.뉴욕 주 록랜드 카운티에서 이디시어로 된 기독교 성경 사본이 배포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록랜드 카운티에는 특히 몬시와 스프링 밸리와 같은 곳에 매우 밀집된 초정통파 유대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의 이디시어 번역본은 록랜드 카운티 전역의 유대인 공동체에서 배포되고 있으며 열러 지역 사회로 우편 발송되고 있습니다. 이는 비영리 기독교 선교단체가 연결된 것으로 해당 성경에는 직접 전화를 걸 수 있는 세 개의 전화번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낸 이들의 정확한 신원은 알 수 없으나 해당 이디시어 번역본은 1941년 유대인이자 루더인 하임 야헬 에인스프루치에 의해 번역되고 출판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가 설립한 레더러 재단은 오늘 날에도 회자되고 있는데, 이 재단은 메릴랜드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메시아닉 유대인 기관입니다. 이 번역 성경에 대해 아웃리치 유대교 이사이자 유대계 기독교 선교 전문가인 랍비 토비아 싱어는 만일 선교사로서 유대인을 기독교로 개종시키기 위한 것이라면, 특히 이스라엘 밖에서 두 번째로 이디시어를 많이 사용하는 이들을 전도하기를 원하는 것이라면 […]

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2021년 11월 둘째 주)

2021년 11월 13일

KRM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 (2021년 11월 둘째 주) 11월 둘째 주 이스라엘 1분 헤드라인입니다. 이스라엘이 5-11세 아동 백신 접종을 승인했습니다. 백신 자문위원회와 팬데믹 대응팀의 전문가 75명 중 73명이 백신 접종에 찬성했습니다. 한편 목요일에는 새로운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출현에 대비한 국가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검역, 이동 제한, 보안, 정보 교류, 교육, 경제, 법 등 모든 관련 기관들이…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0-19 1028회_변화되어가는 이스라엘 귀환법

2021년 10월 21일

1.이스라엘 대법원이 유대인 자녀의 미망인이 알리야를 할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지난 주 히브리어로 욤 알리야, 알리야의 날에 이 나라을 기념하기 위한 날에 귀환법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불러 일으키는 판결이 이스라엘 대법원으로 부터 나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고등법원은 2021년 8월 유대인이 아닌 가족에게 적용되는 귀환법의 현 위치를 확대하는 획기적인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는 이례적인 법원의 결정으로 이번 사건의 극히 구체적인 성격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긴급한 현안들 때문인지 언론 보도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판결은 다른 판결들과 함께 이 기본법에 대한 사법적 해석을 확대하려는 보다 일반적인 추세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이 법원의 판결은 사망한 이가 유대인의 자녀나 손자인 유대인일 경우, 유대인이 아닌 과부나 홀아비가 귀환법의 후원 하에 알리야를 할 수 있다는 것으로 따라서 알리야는 물론 이스라엘 시민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권리와 그에 수반하는 모든 혜택과 특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최근까지 유대계 배우자가 세상을 떠난 뒤 이스라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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