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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뉴스 2022-01-24 1069회_메시아닉 쥬들의 알리야 길 가로막던 샤스당의 지도자 사임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1-24 1069회

1.오랜 시간동안 샤스당의 지도자였던 아리에 데리가 크네셋에서 사임했습니다. 아리에 데리의 이번 조치는 탈세 혐의로 징역형을 면하기 위한 형량거래에 따른 것입니다. 샤스의 오랜 지도자였던 아리에 데리는 거래의 일환으로 경미한 세금 위반 사항을 인정했으며 국정원에 18만 세켈의 벌금을 납부하게 됩니다. 대신 그는 징역형을 받지 않게 되며 사회봉사 역시 필요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그는 부도덕한 행위로 기소되지 않은 대신 약 7년간 다시 국회의원으로 활동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아비하이 만델블리트 법무장관은 그가 차기 정부에서 장관이 될 경우 이 같은 혐의가 다시 재 논의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데리는 초정통주의자인 스파라딕당의 의장직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자신의 공개 활동을 계속하고 샤스당을 강화하겠다고 맹세한 바 있으며 또한 검찰청과의 합의서에 서명하며 세금 분쟁에 관한 실수에 대해 책임을 지기로 했다며 무죄를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아리에 데리에 대한 사건은 세가지 이며 2013년 형 슐로모에게 예루살렘 부동산을 매각하고 매각대금을 과소 신고한 혐의가 있으며 같은 해 미국 투자 펀드로 슐로모에게 데리가 지불하기로 되어있었던 정기 커미션이 데리에게 지불되었으며 이 펀드에서 받은 국정원 63만 달러를 충당하기 위해 가짜 컨설팅 송장을 건넨바 있습니다. 세번째 사건은 데리가 자신에게 돈을 빚진 사업가에게 데리의 동료가 운영하는 자선 단체에 기부한 것으로 위장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편, 데리는 1999년 수장을 비롯한 내무부 내 여러 직위를 이용해 각종 종교기관에 불법으로 돈을 뿌리고 그 대가로 혜택을 받은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은 바 있습니다.크네셋 규정에 따라 사표는 48시간 후에 효력이 발생하게 되며 데리의 후임으로는 샤스의 프랑스 선거운동본부장인 랍비 요세프 타예브가 지명되었습니다.

기도제목 : 내무부를 관장하던 샤스당의 아리에 데리가 사임했습니다. 그가 샤스당을 주관하고 내무부를 관장하면서 메시아닉 쥬들에 대한 공격과 크리스찬들에 대한 여러 제약들이 많았고, 무엇보다 이스라엘에 들어오고자 했던 메시아닉 유대인들의 알리야의 길이 열리지 못했었습니다.
아리에 데리가 바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의 뒤를 이어 받을 샤스당의 다음 대표가 그의 행보들과 다르게 메시아닉 쥬들과 크리스챤들에게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이스라엘로의 알리야를 유대인이라면 누구에게나 승인하는 일에 앞장서는 자가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내무부를 현재 관장하는 아옐렛 샤케드와 함께 유대인의 정체성을 올바로 가지는 자로 성장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아리에 데리가 7년여간 국회 활동이 금지된 상황에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주님에게로 향한 길에서 주 뜻을 행하는 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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