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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1-21 1068회_유엔, 홀로코스트 부인 및 왜곡 규탄하는 이스라엘 후원 결의안 채택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1-21 1068회

1.유엔이 홀로코스트 부인 및 왜곡을 규탄하는 이스라엘 후원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의 손자인 이스라엘의 유엔 대사는 이 결의안이 홀로코스트 왜곡과 부정을 더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을 확실히 했다고 말했습니다. 독일이 공동 주최하고 미국, 러시아 및 다른 많은 국가들의 지지를 받는 이 결의안은 홀로코스트가 모든 사람들에게 증오, 편협함, 인종차별, 편견의 위험성에 대한 경고로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 결의안은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한 국가들을 칭찬하고 모든 유엔 회원국들에게 향후 대량 학살 행위를 막기 위해 미래 세대에게 홀로코스트의 교훈을 심어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과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193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세계기구는 이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이는 투표가 이루어지지 않고 바로 승인된 것을 의미합니다. 홀로코스트 부인에 대해 찬성해온 이란은 이 결의안에서 스스로 빠져나갔습니다. 이 결의안은 또한 1942년 나치 지도자들이 소위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을 위해 계획을 조정했던 반제 회의의 80주년 기념일에 통과되었습니다.

길라드 에르단 유엔 주재 이스라엘 대사는 세계기구에 우리는 소설이 현실이 되고 홀로코스트가 먼 추억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하며 그리고 이 사건이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범죄로 일어났기 때문에 이제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은폐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 결의안을 통해 더이상은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실히 강조했습니다. 이스라엘 외교관은 또한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 등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홀로코스트에 대한 왜곡과 거짓말을 퍼뜨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으며 소셜 미디어 대기업들이 더이상 자사 플랫폼에 퍼진 혐오에 안주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올바른 행동에 나설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결의안 통과는 이스라엘이 지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두번째 경우로 첫번째는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의 날을 제정하는 결의안으로 2005년 승인된 바 있습니다.

유대인 단체들은 이 결의안이 유대인 공동체에 있어 중요한 시기에 명확한 정의를 제공하고 있다며 통과에 대해 환영했으며 반유대주의와 싸울 수 있는 결의안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대인 단체 총회의 회장인 다이앤 롭, CEO 윌리엄 다로프, 부회장 말콤 호엔라인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은 반유대주의를 크게 악화시켰다고 말하며 이번 주말 텍사스 주 콜리빌에 있는 유대교 회당 습격에서 인질이 된 랍비 외 세명의 사건은 미국 유대인 사회에 여전히 중요한 메세지를 나타내고 있다며 중요한 시기를 맞이했다고 전했습니다.

기도제목 : 유엔이 결의안을 채택해 홀로코스트의 부정과 왜곡에 맞설 수 있는 강력한 성명을 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역사적인 증거들과 증인들, 그리고 관련 건물들이 분명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반유대주의를 주장하는 이들은 이것이 유대인들이 꾸며낸 허구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나라도 이 홀로코스트의 역사적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나치가 존재했던 것도, 그들의 결의안과 나치의 깃발등, 여러가지 그들이 내세우고 있는 모든 상징들 역시 홀로코스트의 역사를 증거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거짓을 퍼뜨리고 세상을 왜곡하려 하는 것입니다.

유엔이 이번과 같은 사실을 지지할 수 있는 올바른 결정들을 내릴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현재 확산되고 있는 모든 반유대주의 운동과 증오의 범죄가 이번 결의안을 통해 온전히 뿌리 뽑힐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다시 일어선 이스라엘, 그 이스라엘을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시고 지키시는 하나님 , 그분을 두려워함으로 사단이 패하는 역사가 계속해서 증거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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