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2-14 1075회
1.이스라엘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략시 우크라이나의 남은 유대인들을 구출 할 비밀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제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알리야 장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경우에 대비한 약 20만명의 잠재적 올림들을 구출하고 데려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며 유대인들과 그들의 친척들을 구출하고 이스라엘로 데려와 임시 거주지를마련하기 위해 관련 부처들과 공식 기관들과 정기적으로 회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위협이 더욱 구체화되면서 우크라이나 유대인 공동체 구성원들은 유대인 단체와 이스라엘 정부의 도움을 받아 떠날 의사가 있는지 결정해야 하며 이스라엘 정부 고위관리자에 따르면 그들이 원할 경우 귀환법에 따라 이스라엘로 이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할라카에 따르는 약 5만명의 유대인을 포함한 20만명의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있습니다. 알리야와 프니나 타마노샤타 통합부 장관은 러시아 공격 시 수천 명의 이민자를 위한 시나리오에 대비하라고 외교부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도제목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일이 발생하게 되면 우크라이나의 유대인들은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 곳에 살고 있는 남은 유대인의 수가 약 20만명으로 추정되는 만큼 이스라엘의 정부가 그들을 데려올 수 있는 방법을 논하기 시작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 당연한 일을 그동안 이스리엘 정부가 그 역할을 온전히 하지 못 해왔음을 또한 반증하는 것입니다.
누가 유대인인지를 먼저 따지기 보다 먼저 하나님의 명하심에 따라 이스라엘로 이주하게 한 이후 절차를 밟는 과정에서 유대인과 비유대인을 확인할 수 있는 지혜를 이스라엘 정부가 가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하나님의 우크라이나 유대인을 향한 급박한 계획을 이스라엘 정부가 올바로 이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사태가 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이번 기회에 이스라엘로 들어오는 문이 막혔던 많은 메시아닉 쥬들에 대한 문들이 활짝 열리도록 기도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