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2-15 1076회
1.나프타리 베넷 이스라엘 총리가 걸프만을 방문한 첫번째 이스라엘 지도자로써 바레인의 마나마 왕궁에 도착했습니다. 베넷이 바레인에 도착했을 때 이스라엘의 국가인 하티크바가 왕궁 밖에서 울려퍼졌습니다. 벤넷은 일대일 회담과 업무 오찬에 앞서 왕국의 총리이자 바레인의 왕자인 살만 빈 하마드 알칼리파의 영접을 받았으며 또한 그의 아버지인 하마드 빈 알 칼리파 바레인 국왕과의 만남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베넷 총리는 바레인 관리들에게 이란의 위협에 맞서 싸우기 위해 협력할 것을 촉구했으며 이스라엘과 바레인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라는 동일한 근원에서 비롯된 중대한 안보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말하며 이란이 지역 전체를 불안정하게 만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테러 대행 지원은 온건하고 안정적인 국가들을 파괴하고 피에 굶주린 테러 조직들로 대체하려고 한다고 경고했습니다.그는 또한 우리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밤낮으로 이란과 그 지역의 심복들과 싸우고 있다고 말하며 언제든 우리가 요청할 때 우리의 친구들을 도와 평화, 안보, 안정을 증진시킬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베넷은 최근 우리는 아랍인이든 비아랍인이든 이 지역 국가들과 군사 협력을 강화했다며 발레인을 넘어 극단주의와 공동 위협에 대한 협력의 비전을 확장 시켰습니다. 또한 이란과 세계 강대국 간의 핵 회담과 관련해 베넷은 현 조건 하에서 합의에 도달하는 것은 전략적인 실수라고 말하며 이번 합의로 이란이 핵 능력을 유지할 수 있고 또한 역내와 세계 여러 나라에 해를 끼치는 테러조직이 강화되는 수천억 달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마나마에서 총리의 또 다른 의제로는 무역, 보건서비스, 관광 등이 있으며 그는 우리와 에미리트 간 교역량이 그랬듯이 이스라엘과 바레인 간 교역량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코로나 대유행 이후 관광객의 통행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으며 양국이 상호 사절단 파견, 공동 문화 행사 개최, 종교 모임 개최 등을 통해 서로 더욱 잘 알기를 기대하고 또한 바레인과 매우 따뜻한 평화를 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기도제목 : 이스라엘과 바레인의 협력적 관계가 점점 더 양국 가운데 더욱 발전하게 되도록 기도해주시고, 이란을 향한 이스라엘 정부의 생각에 바레인을 비롯한 이스라엘과 우호적인 관계를 가진 나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베넷이 도착한 일도 역사적인 일이지만 바레인의 왕궁에서 하티크바가 울린 것 또한 역사적이고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이스라엘의 국가가 울릴 수 있는 흐름이 바레인 왕국을 적실 뿐 아니라 회복과 희망이 필요한 모든 곳에 더 나아가 이스라엘과 중동국가들 가운데 소망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 되어 참된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