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2-17 1077회
1.텍사스 유대교 회당 공격의 배후가 IS라는 또 다른 증거가 발견되었습니다. 최근 텍사스에 본부를 둔 유대교 회당을 습격해 인질로 잡은 무슬림 남성이 단순히 지하드의 이데올로기에 따른 것이 아니라 IS의 지시에 따른 행동이었다는 증거가 나왔습니다. 2022년 1월 15일, 총으로 무장한 44세의 영국계 파키스탄인 말리크 파이살 아크람이 안식일 예배 중 텍사스 콜리빌에 있는 베스 이스라엘 회당에서 4명을 인질로 잡았습니다. 아크람은 살인 미수 및 테러 관련 활동으로 수감된 파키스탄 국적의 동생인 아피아 시디키의 석방을 거듭 요구한 바 있으며 경찰과의 대치 끝에 사망했습니다. 당시 FBI는 동기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당시 아크람이 정신건강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는 것이 밝혀 졌습니다. 그런나 적잖은 이슬람인들이 그들의 적으로 여겨지는 유대인들을 겨냥한 지하드 작전이었다는 것을 확인하지는 않았으며 아크람이 정말로 유대인을 증오하고 그들을 죽이려 했다는 증거만이 확보되었습니다.
그러나 아크람이 유대교 회당을 습격하기 몇 주 전 이슬람국가 IS가 이슬람교도들에게 아크람이 한 것과 정확히 같은 회당을 습격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2021년 12월 20일 IS가 운영하는 통신플랫폼은 크리스마스에 이르는 날부터 몇 주 동안 한 손에 피 묻은 칼을 휘두르는 베일에 싸인 지하디스트의 그림을 게시하는 것을 포함하여 축제 기간 동안 이슬람교도들이 외로운 늑대 공격을 하도록 선동해왔습니다. 그림속 지하디스트는 절단된 산타의 머리를 한 쪽에 안고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전합니다. – 요즘 불신자들이 경험하고 있는 소위 다신교적 기념행사의 등장으로 , 우리는 유럽 , 미국, 호주, 캐나다, 러시아 그리고 불신과 배교의 다른 나라들에 있는 우리의 일신교 형제들에게 메세지를 보냅니다. 십자군 연합국의 시민들을 카로 공격하고 그들을 거리에 쳐부수고, 그들에게 폭탄을 터뜨리고, 총알을 뿌려라! – 아크람은 텍사스의 유대교 회당을 억류하기 이전에 영국에서 알려진 급진적인 연관성이 있는 지하디스트 사이트를 방문했으며 아크람의 진술 동시가 IS의 선동 교육 내용과 거의 완벽하게 일치하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기도제목 : 최근에 보도한 회당 납치 사건의 범인의 행동과 그의 진술이 모두 교육을 받은 것이었음이 드러났습니다. 그가 외쳤던 모든 것들이 그가 가진 어떤 사연이나 신념, 그리고 정신적인 문제로 인한 것이 아니라 실제 테러조직에 의해 교육받은 내용이었음이 드러난 만큼, 이와 비슷한 사건들과 테러들 역시 그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받은 이들이 계속적으로 자신들의 생명을 걸고 테러를 하는 사건들이 사라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공격을 당한는 유대인들은 물론, 테러를 감행하는 이들 역시 자신들의 생명을 버려야 하는 죄악을 범하는 것이란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교육을 받는 이들이 자신들이 받고 있는 그 선동적인 교육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며 악한 일인지 분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그리하여 악한 영에서 벗어나 주께로 돌아옴의 역사가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