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08-09 993회
1.CIA의 국장이 오늘 이스라엘에 도착합니다. 이란 핵협상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빌 번즈 CIA 국장의 이스라엘 방문은 미국이 이란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에 대해 최우선으로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빌 번즈 CIA 국장은 미국이 2015년 이란 협상 재개로 이란이 핵 프로그램 진전을 중단하도록 하는 대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화요일 도착할 예정입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이 저울질 하고 있는 옵션 중 하나가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동결하는 대가로 제재 완화를 제한하는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그러나 미국은 여전히 공식적으로 핵 협정의 복귀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더 오래, 그리고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한 후속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이란은 우라늄을 60%까지 농축하기 시작했고, 우라늄 금속을 개발하고 국제원자력기구가 핵시설에 접근하는 것을 막았습니다. 미국과 유럽 관리들은 이란의 공동 포괄절 행동 계획 협정 위반이 도를 넘어 핵협정이 무용지물이 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미 이란이 그 지경에 이르렀다고 오랫동안 주장해왔습니다. 베니 간츠 국방장관은 지난 주 이슬람 공화국이 폭탄 테러로부터 10주 만에 붕괴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은 이번 주 번즈의 이스라엘 방문 의제를 최우선 의제로 삼았으며 악시오스의 최초 보고에 따라 그의 대변인은 수요일 나프탈리 베넷 총리와 만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또한 번즈는 모사드 신임 국장인 데이비드 바네아를 만날 예정이며 마제드 파라지 팔레스타인 정보국장과 마흐무드 압바스 PA 수반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도제목 : 이란의 핵에 대한 야심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란의 목표는 중동의 패권을 잡는 것이고 이스라엘을 멸절시키는 것이며 자신들의 야욕을 이루기 위해 핵을 결코 놓지 않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계속해서 이러한 이란의 야심에 대해 주장해 왔으며 때문에 핵 협상을 지속적으로 반대해왔으나 그러한 이스라엘의 주장은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유럽과 미국이 이란의 도를 넘은 행동과 신뢰의 무너짐에 대해 느낀 만큼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생각을 존중하고 그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CIA 국장의 이번 방문이 이란의 핵을 저지하는 중요한 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유럽이 이란에 동조하지 않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결정을 지지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