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압바스가 자신을 비평하는 이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토요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보안군은 라말라 중심부에서 시위에 참가하려던 20명 이상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체포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인권 옹호자들과 변호사들, 그리고 정치 활동가들이 현재 PA 보안군에 의해 수십명의 팔레스타인 활동가들을 체포하고 있다고 성명을 내며 공공의 자유에 대한 계속되는 탄압은 팔레스타인 지도부가 긴장하고 있으며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에 대해 듣고 싶어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마흐무드 압바스 수반은 지난 주 유엔을 통해 카타르 구호 기금을 가자지구로이전하기로 합의한 것에 대해 분노했다고 말하며 PA를 배제하는 가자 지구에 관한 모든 거래가 하마스를 더욱 대담하게 만들고 있으며 또한 팔레스타인 지도부들의 위상과 신뢰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85세인 압바스는 자신이 권력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비평가들의 요구가 커지자 격분한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6월 압바스의 사임을 요구하고 비판했다는 이유로 구타를 당해 사망한 비평가 니자르 바나트의 일이 결코 흔치 않는 일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PA는 이에 이 사건에 연루된 경찰관들을 구금 했으며 그러나 이들은 기소되지 않은 상태로 PA 보안 시설에 억류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베넷은 이에 그의 폭력적인 처사에 대해 계속 항의하겠다고 말하며 시위에 관련되어 보이는 경찰관들을 기소하지 않음으로써 사건을 매몰하려고 하고 있음에 우려했습니다. 라말라 출신의 한 정치 활동가는 팔레스타인 당국의 탄압은 역효과를 낳고 있다고 말하며 억압적인 조치는 대중을 위협하고 비평가들을 침묵시키려는 시도의 일부로 간주되며 그러나 이것이 하마스와 야당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도제목 : 자신을 비판하는 시민들을 억압하려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이들 정부가 시민들을 탄압함으로 인해 팔레스타인 시민들은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하마스의 세력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마스도 PA도 평화를 사랑한는 이들이 아닌 억압을 하는 이들이며 하마스도 압바스도 테러를 부추기는 이들입다. 테러조직인 탈레반의 손에 아프가니스탄이 들어감으로 인해 많은 기도가 필요하듯이 하마스와 압바스의 손에서 가자와 팔레스타인 시민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슬람의 어둡고 파괴적인 모든 영으로부터 사람들이 보호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무엇보다 그들의 악함에 물들어 자신들의 생명을 내어주는 일이 없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아프가니스탄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프간에 남은 기독교인들과 그 시민들이 탈레반의 무자비한 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아프가니스탄 안에 자리한 악한 영들이 그들에게서 떠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