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루살렘 서부에서 대규모 산불이 일어나 약 1만명의 주민이 대피 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방화로 인한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들어 예루살렘 언덕에서 발생한 두번째 대형 산불은 일요일 오후 예루살렘 서쪽 지역 주민들을 대피 시켰으며 일부 도로는 교통이 통제되었습니다. 집 몇 채가 불 탔으며 최소 1만명이 대피 했고 공군 669부대의 구조 헬기가 출동해 대피한 에이타님 병원의 환자와 직원들을 구조했습니다. 나프탈리 베넷 총리는 화재와 관련한 긴급 협의를 하기 위한 화재로 다른 내각 논의를 중단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극도로 조심스럽게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피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견 없이 엄격한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고 말하며 모든 사람이 대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총리는 국방부와 IDF가 필요에 따라 제한 없이 소방 구조 업무를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현재 그리스, 키프로스, 이탈리아, 프랑스 등에 국제 구호 요청을 보냈으며 가능한 한 빠르게 소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도제목 : 일요일부터 시작된 불은 여전히 진압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속되는 강풍으로 인해 불씨가 확산 되기에 소방 비행기와 소방차 등의 진압을 계속 하는데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완전한 소각이 되지 않고 있으며 피해 면적 역시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예루살렘의 산림이 더는 불타지 않도록 속히 불이 꺼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강풍으로 인해 불씨가 계속해서 번져 나가는 현재의 상황이 진정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