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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1-01 1035회_팔레스타인 민간인을 이용한 이스라엘 테러 (방화)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1-01 1035회

1.이스라엘이 인도주의적 이유로 이스라엘에서의 체류 허가를 받았던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가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수행하기 위해 허가증을 사용해 이스라엘에 2년간 불법체류하며 여러차례 방화 공격을 자행해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중부지역에서 수차례 방화 공격을 펼쳤던 범인은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시 출신인 살리만 카사브로 29세인 그는 이스라엘에 2년 가까이 불법체류 중이며 그는 지난 2020년 1월 이스라엘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병든 어머니를 동반해 입국허가를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신베트와 이스라엘 경찰이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카사브는 그의 모친이 회복된 이후 자신의 허가증을 이용해 불법 체류하는 기간 동안 여러차례 방화를 저질렀으며 지난 9월 말 유대인들의 절기인 수콧 기간에 람라 지역에서 장막에 불을 지르고 이후 지난 10월 4일 버스에 불을 지르는 범행을 자행했습니다. 또한 그는 유대 및 사마리아에서 활동 중인 팔레스타인 테러 단체 연합인 알 아크사 순교 여단과 접촉 했으며 이 테러 단체는 이스라엘에 심각한 공격을 수행하기 위해 카사브를 이용할 계획 이었습니다.

신베트는 성명에서 이번 체포는 이스라엘에 특별 인도적 체류 허가를 이용해 테러 조직의 모집에 가담한 팔레스타인들을 대상으로 한 일련의 체포 중 가장 최근의 것이라고 밝히며 최근 몇 년 동안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들 사이에서 이러한 형태의 테러 동참이 점점 늘언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다루기 쉬운 민간인들을 일상생활 가운데서 테러리스트로 활용하는 것이 테러 조직들 사이에 사용되는 방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기도제목 : 테러리스트들이 인도주의적 어려움들이 있는 민간인들을 이용해 테러를 꾸미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카사브와 같이 그러한 기회를 이용하여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선택하는 것 자체가 죄악이지만, 그러한 이들의 환경을 이용해 그들의 생명을 바치도록 선동하는 테러리스트 조직들 자체가 매우 죄악이 큰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에 가자는 물론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내에 사는 민간인들이 더이상 현혹되고 선동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시고, 이러한 테러단체들과 팔레스타인 지도자들을 옹호하고 지지하며 마치 이들을 약자인것 처럼 꾸며 편을 들어주는 어리석은 이들이 없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출애굽기 23장에 하나님께서는 거짓된 풍설을 퍼뜨리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위증하는 증인이 되지 말라 하시며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당한 증언을 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해서 편벽이 되어 두둔하지 말지니라. 라고 말씀하시며 6절에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정의를 굽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의 많은 이들이 팔레스타인들이 약자라고 생각해 그들이 하는 테러의 행위나 거짓된 선동과 거짓을 퍼트리는 행위를 가벼히 보고 그들의 편을 들어줍니다. 유엔이 그렇게 하고 있고 또 많은 유럽의 열강들 가운데, 또 그리스도인들 가운데에서도 그런 모습들이 있습니다. 물론 약한자를 돕고 그들을 격려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또한 거짓된 일에 있어 약한자라고 그것을 편들어 주지 말라고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또한 실제로 팔레스타인들은 약자의 입장이 아닙니다. 그들의 뒤에는 이란과 헤즈볼라, 이라크, 요르단, 이집트 같은 중동의 열강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도움과 원조로 이스라엘에 악을 행하고 있는 그들이 다윗과 골리앗의 다윗이 될 수는 없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과 지도자들이 바른 눈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진실의 편에 서고 정의의 편에 서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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