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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1-02 1036회_반유대주의 인식 높이는 노래 녹음, The Blessing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1-02 1036회

1.기독교와 유대인 단체들이 반유대주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함께 노래를 녹음했습니다. The Blessing에 대한 최초의 히브리어- 영어 공동 작업을 위해 세 나라 예술가들이 모였습니다. 민수기 6장의 제사장의 축복을 기반으로 한 예배곡 The Blessing은 코로나 대유행 기간 동안 노래하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격려하는 원천이 된 곡으로 이번에 이들은 자신들의 언어로 노래의 일부를 부른 후 함께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스라엘의 가수들이 먼저 미국과 아프리카의 음반 아티스트들과 함께 노래하며 증가하고 있는 반유대주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스라엘 언론들은 이 노래를 We are the world와 비교했습니다. 이번 작업의 디렉터인 스콧 필립스 전무이사는 음악이 문화의 경계를 초월하고 그것을 듣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말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고 말하며 이번 작업에서의 자신들의 기도는 이 프로젝트가 반유대주의의 위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 사이의 유대를 강화하며 성서와 현대 이스라엘 모두에 대한 깊은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래미상을 수상한 미국 예술가들이 이스라엘 음악계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들 중 몇 명과 함께 그들의 모국어로 노래를 녹음했으며 참여한 이들은 그래미상 수상자이자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 수상자인 리키 스카그스와 그래미상 수상자인 가스펠 가수 재키 클라크 치솔름이 이스라엘 가수 아브라함 탈과 두두 아하론, 나르키스, 에덴 메이리, 갈리 아타리 등과 아프리카 가수 라헬루와 합류했으며 학생들이 코러스를 맡았습니다. 가스펠 가수이자 작곡가인 카리 조브가 엘레베이션 워십 팀과 함께 2020년 발표한 The Blessing 은 이후 전 세계 다양한 예술가들과 교회들 가운데 다양한 언어로 커버된 바 있습니다.

기도제목 : 음악으로 하나가 되기를 소망하는 이들의 마음처럼, 주님의 축복이 전 세계의 분열되고 아픈 모든 곳들을 하나로 단결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물론 전 세계 가운데 이 찬양을 통한 축복이 가득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이들의 노래가 어려운 모든 상황 가운데 선한 영향력으로 회복의 영으로 흘러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민수기 6: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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