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이크 폼페오 전 미 국무장관이 이스라엘은 아파르트헤이트 국가가 아니라며 유대와 사마리아를 방문했습니다. 일요일 이스라엘을 특별 방문한 폼페오는 네타냐후 전 총리와 동반하여 유대와 사마리아의 각지를 순방했습니다. 그는 예루살렘 바로 북쪽에 위치한 프사고트 와이너리를 방문했을 때 이곳은 이스라엘, 유대, 사마리아 사람들의 정당한 고향이라고 말하며 작년 11월에 있었던 유대와 사마리아 지역에서 생산된 이스라엘 상품들은 이스라엘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간주하기로 한 미국 정책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이 처음 방문했을 때, 자신들이 지금 서있는 곳과 멀지 않은 곳에 시위대가 있었으나 그들이 항의 하는 것은 거짓된 것이었고 환상이었다고 강조하며 그 이유는 이곳의 현실을 자신들은 알고 있으며 우리는 그것이 이스라엘이라는 것을 안다고 강조했으며 연설 내내 세상에 진실을 알리기 위해 필요한 노력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또한 이스라엘을 모든 아브라함 전통으로부터 신앙이 실천될 수 있는 민주주의 국가라고 말하며 이 나라는 점령국이 아니고 아파르트헤이트 국가도 아니라는 것을 인식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또한 진실을 위한 불도저라고 묘사한 전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인 데이비드 프리드먼과 함께 일했던 시간들을 묘사하며 미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로 했던 결정에 대한 회의를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는 회담들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대담했고, 준비되어 있었으며, 우리는 그 일을 해냈다고 말했습니다.
폼페호 이후 네타냐후 전 총리는 유대인들과 사마리아 인들 사이의 다른 나라 역사상 어느 곳에서도 비교할 수 없는 기본적인 관계가 있다고 묘사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지난 10년동안 아랍 선전의 흠집과 거짓말의 끊임없는 반복에 의해 만들어진 거짓 이야기에 대해 연설했습니다.
한 편,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 역시 이스라엘을 방문하고 있으며 그녀는 나프탈리 베넷 이스라엘 총리와 함께 일요일 예루살렘의 야드바셈 홀로코스트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드은 야드바셈 의장인 대니 다얀과 야드바셈 의회 의장 랍비 이스라엘 메이르 라우와 함께 방문했으며 메르켈은 박물관을 방문하면서 반유대주의와 싸우는 것은 독일의 의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녀의 이번 방문은 고별 순방의 일환으로 그녀는 16년 연속 독일 총리직을 역임한 후 올 해 재선에 나서지 않았으며 사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당시의 사진들을 전시한 기억의 플래시 전시회에 방문하였으며 이후 현재 건설 중인 홀로코스트 유산의 새 캠퍼스와 함부르크에서 보관될 전시물들을 둘러 보았습니다.
기도제목 : 폼페오 장관과 메르켈 총리가 동시에 이스라엘을 방문하고 있으며 그들은 이스라엘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위해 그리고 진실을 가지고 거짓과 싸우기 위해, 혹은 이전의 잘못을 다시 짓지 않기 위해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이러한 노력과 다짐들이 세계 가운데 빛을 발하도록 기도해주시고, 신 나치주의로 다시 물들고 있는 독일의 움직임들을 몰아내고, 반유대주의로 들끓고 있는 미국을 돌이키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이들의 온 여정 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이 가득하도록 기도해주시고 이스라엘의 살아계신 하나님의 행하심을 충만히 경험하고 돌아가도록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