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게시물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0-11 1023회_예루살렘 조찬 기도회, 로마에서 주최

1.10월 13-14일 예루살렘 조찬 기도회를 로마에서 주최하게 됩니다. 이탈리아에 있는 두 명의 친이스라엘 상원의원이 원로원에서 역사적인 기도모임을 위해 예루살렘 조찬 기도회를 로마로 초청했으며 이 행사의 주최자는 이탈리아가 유럽연합과 대립각을 세우고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120명의 기독교인, 유대인, 유럽인, 이스라엘인, 미국의 고위 인사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예루살렘 조찬 기도회는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이 함께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으로 원래 이 행사는 예루살렘에서 열리며 주최 교회나 정치인들이 예배, 기도, 그리고 물론 아침식사를 포함하는 회의를 조직하는 세계의 몇몇 다른 도시에서도 열린 바 있습니다. 로버트 일라토브 전 크네셋 의원과 함께 JPB의 알버트 벡슬러 국장은 All Israel News와의 인터뷰에서 프래텔라 디탈리아당의 대표인 조르지아 멜로니 전 EU 의회 의장, 드로르 파올로 이스라엘 대사, 안토니오 타자니 전 EU 의회 의장, 그리고 시장과 부시장이 함께 참석하게 된다고 말했으며 특히 로마와 예루살렘 사이의 역사적인 함축적 의미와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가능성으로 인해 매우 흥분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우리는 항상 우리를 주최국의 의회나 의회에 초대하는 주최자들을 맞이한다고 말하며 이번이 매우 특별한 것은 우리를 초청한 두 명의 상원의원이 함께 하기 때문이며 유럽에서는 예루살렘을 수도로 인정하거나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고 싶다고 말하는 정치인들이 많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독특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그러나 그는 예루살렘을 인정하고 대사관을 옮기기 위한 절차를 시작하기를 원하는 것은 두 명의 가톨릭 상원의원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스라엘을 방문했던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 시절 내무부 장관과 부총리를 지낸 살비니는 이탈리아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것에 대해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필론은 지난 5월 이스라엘과 가자 간의 11일간 있었던 분쟁 기간 동안, 그의 지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스라엘 국기를 상원에 가져온 바 있으며 이에 대해 벡슬러는 당시 그는 적대감을 예측했음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행사는 누구나 등록하여 행사를 관람할 수 있으며 브리기타 벡슬러가 인도하는 콘서트 역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기도제목 : 예루살렘 조찬기도회가 로마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계속적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하는 이 단체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이들의 기도가 이스라엘의 정부를 변화시키고, 이스라엘의 영적 회복을 인도하며 전 세계 가운데 하나님의 행하심을 드러내는 기도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댓글달기

댓글들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