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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0-26 1032회_레바논의 농부들, 이스라엘 입국 허용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0-26 1032회

1.이스라엘이 위기 속에 있는 레바논 농부들의 이스라엘 입국을 허용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농업 작업은 이스라엘의 보안군의 감독 하에 진행 될 예정입니다. 레바논의 통화가치가 90% 이상 폭락한 전례 없는 경제 위기 가운데 가스, 의약품 및 기타 필수품 부족과 광범위한 정전 사태로 인해 궁지에 몰린 레바논은 일부 농업 종사자들에게 놀라운 휴식을 제공했습니다. IDF는 레바논의 올리브 재배 농가가 이스라엘 영토로 건너와 올리브 수확을 할 수 있도록 허용했으며 농업작업은 이스라엘의 감독 하에 진행됩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레바논의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해 레바논 국민에 대한 호의의 표시로 알자발, 이타론, 발리다의 농업 노동자들에게 국경을 개방했다고 밝혔으며 IDF는 근로자들이 블루라인을 넘어 이스라엘 영토에서 올리브 나무를 수확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을 UNFIL을 통해 레바논에 보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레바논과 이스라엘은 현재 해상 국경 분쟁을 벌이고 있으나 IDF는 농업 종사자들의 입국을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 것으로 분류하지 않았으며 그러나 현재 이스라엘의 북쪽을 뒤덮고 있는 혼란은 이스라엘에 심각한 안보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바르일란 대학의 아랍 문화학자인 모르드하이 케다르 교수는 최근 ILTV 뉴스에서 이스라엘이 굶주린 레바논 시민들의 국경으로 몰려올 것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으며 레바논의 모든 것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수천명의 레바논인들이 이스라엘로부터 식량, 가스, 식수를 공급받기 위해 남쪽으로 행진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하며 현재 레바논의 상점에는 영아용 조제 분유는 물론 가장 기본적인 것들 조차도 찾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으며 따라서 이스라엘은 북쪽에 많은 식량을 준비해 두고 레바논 땅의 불행한 레바논인들을 위한 난민캠프를 만들어 그들을 돌봐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굶어 죽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도제목 : 레바논이 현재 겪고 있는 위기로 인해 레바논의 국민들 가운데 이스라엘로 넘어오기 원하는 이들이 넘쳐 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작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스라엘의 도움의 손길이 농부들은 물론 주변의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레바논 국민들과 국민들을 위기 가운데로 몰아넣고 있는 레바논의 지도층들, 레바논을 장악하고 있는 테러조직들, 그리고 이란과 연결되어 레바논의 국민들을 이용하고 있는 악한 이들 사이의 연결 고리가 끊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셔서 레바논 가운데 자리한 어둠의 영이 물러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레바논의 테러요원들과 같은 양국간의 위협이 되는 이들이 이 일들을 이용하여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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