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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1-09 1038회

.베넷의 정부는 이스라엘의 심장부에 테러국가를 수립하지 않을 것인가? 베짤렐 스모트리히는 이스라엘 정부가 ‘이스라엘이 유대국가로 존재할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자들에 의해 인질로 잡혀 있다’고 말했습니다. 야당은 월요일 나프탈리 베넷 총리가 팔레스타인과의 평화를 위한 새로운 로드맵을 통해 이스라엘 국토의 십장부에 테러 국가를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월요일 저녁 열린 크네셋 회의에서 40명의 서명 토론을 위해 의원들이 소집 되었으며 그 안건은 현 정부의 자격을 박탈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토론해 개최에서 야당은 베넷-압바스 정부가 수립된 이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와 함께 정치적 과정이 새로워졌다고 말했으며 외무부 장관 겸 부총리는 이스라엘의 심장부에 테러국가를 수립하기 위한 정치 과정의 재건을 위한 이정표를 제시하는 정치적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야당은 또한 라피드가 베넷의 어떠한 반대도 없이 외국 지도자들 앞에서 이 계획을 진전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베넷은 이에 대해 그 나라의 중심부에 테러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정치적 협상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기도제목 : 이스라엘 정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정부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며 그 본분을 지킬 때 비로소 그 존재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스라엘 안의 유대인과 팔레스타인들의 갈등을 부추기는 것이 아닌 상생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함을 기억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이스라엘 정부 가운데 자리한 분열의 영이 사라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2.체코 상원이 하마스의 반인륜적 범죄를 조사할 것에 대해 촉구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체코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방문중인 국회의원들이 이스라엘 도시와 마을에 로켓 공격을 가한 하마스 테러 조직의 반인륜적인 범죄에 대해 조사하도록 국제형사재판소에 촉구했습니다. 지이 오버팔처 체코 의회 부의장은 상원 국가경제농업교통위원회 부의장 4명과 함께 상원의원 200명과 참의원 등 127명의 서명을 받아 미키 레비 크네셋 의장에게 이 같은 의견을 전했으며 하원의원들은 지난 5월 가디언 작전 당시 이스라엘을 향한 로켓 발사 이후 반인륜적 범죄에 대한 하마스에 대한 ICC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지난 5월 12일 동안 하마스와 이슬람 지하드 테러 단체들은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거의 4,400발의 로켓을 발사했으며 150발이 넘는 로켓포의 첫 포격으로 아슈켈론 시의 주민 2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고, 뒤이어 발생한 공격으로 또 다른 11명이 사망했습니다. 수 많은 로켓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사상자가 적은 것은 아이언 돔 방어 시스템이 민간인을 향해 발사된 로켓의 90%를 성공적으로 요격했기 때문이며 반면 이중 일부는 가자 지구 내에 떨어지면서 가자지구의 사상자를 유발하기도 했습니다. 탄원서에는 “우리는 체코 정부가 국제형사재판소의 검사와 접촉해 이 범죄들에 대해 알리고 로켓 발사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기소를 고려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명시 되어 있으며 이에 대해 이스라엘의 레비는 체코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기도제목 : 체코의 의원들이 이스라엘과 가자 사이의 전쟁의 진실을 보고 목소리를 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그들이 친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이러한 목소리를 낸 것이 아니라 그들의 눈으로 직접 보고 느낀 바에 따라 목소리를 내고 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왜곡된 미디어와 뉴스를 통한 소식이 아니라 그들이 경험한 것을 알리는 목소리에 많은 이들이 더 관심을 가지도록 기도해주시고, 바른 소식과 뉴스에 귀를 기울이는 이들이 더욱 많아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국제형사재판소가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이들의 참여가 이어지기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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