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1-15 1041회
1.이란의 수석 랍비가 이란 정권 하의 위험한 유대인 생활에 대해 설명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솔레이마니에 대한 파업 이후 이란 유대인 사회가 위험에 처했다고 말한 랍비 제라미는 현재 이란의 8,500명 규모의 유대인 공동체의 수장으로 그는 일요일 저녁 버지니아주의 하바드에서 이슬람 공화국 안의 유대인들의 불안정한 상황에 대해 연설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시인 2020년 1월 카셈 솔레이마니에 대한 사살 공습 명령 이후 제라미는 유대인 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암살에 대해 비난을 하고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라미는 상황은 매우 민감했다고 말하며 우리는 그런 민감함을 정부가 아니라 국민들로부터 느꼈고 그들이 복수에 대해 이야기 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란의 유대인들은 종종 의심을 받는데 대부분 미국이나 이스라엘과 가족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이란 정부와 그들의 이웃 이슬람 교도들의 조사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이스라엘이 솔레이마니의 행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소문이 이란의 유대인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우리는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느꼈으며 때문에 인터뷰를 가서 우리가 이 전쟁에 찬성하지 않는다고 말해야만 했다고 연설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이란에 살고 있는 유대인 사회가 나쁜 것만은 아닌데 무장 경비와 엄격한 검열이 필요한 유럽의 유대 회당과 달리 이란의 유대 회당은 보안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제라미는 그러나 우리는 지혜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란의 유대인들을 손님으로 묘사했는데 이는 유대인들이 기원전 727년부터 이란에서 역사적으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기도제목 : 이란의 유대인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결국은 그들 역시 이스라엘로 돌아와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들이 이란에 오래 살아왔고 그 곳에서 유대 사회를 이루고 있다 해도 이란은 그들에게 근본적인 고향이 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앞으로 이란의 무슬림들이 그들을 조사하는 것 이상의 과격한 행동을 보일 가능성 역시 있기 때문에 그들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그들 스스로의 정체성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란의 유대인들의 삶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계속해서 이스라엘과 이란은 적대적인 관계를 지속할 가능성을 염두하고 그들이 속히 이스라엘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마음을 잡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