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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1-11 1063회_ 중동에 불어오는 이스라엘을 향한 변화의 바람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1-11 1063회

1.사우디의 시오니스트들이 아랍 세계에서 유대인 국가 이미지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아랍 세계에서 영향력이 있는 이들이 이스라엘을 옹호하고 유대인 국가에 대한 지역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강한 목소리들을 내고 있습니다. 2020년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리트, 바레인등 3국 관계를 정상화한 역사적인 아브라함 협정이 체결 되면서 중동 정치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걸프만에서 가장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두 나라는 팔레스타인 문제에도 불구하고 유대 국가와의 무역 및 외교 관계를 유지할 용의가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이제 공식적인 관계의 수립으로 대담해진 아랍 세계의 몇몇 영향력 있는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옹호하고 유대인 국가에 대한 지역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시도하는 등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 태생의 아부다비에 기반을 둔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인 로아이 알 샤리프는 유대인들을 원래부터 땅에서 탈락한-추방당한 점령자 혹은 억압자로 생각해왔지만 지난 몇 년 동안 급격히 그 생각들이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그는 성경의 역사에 대한 깊은 연구 이후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그들의 조상들의 고향을 가지는 것은 매우 정의로운 일이라고 믿는다고 말하며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땅에서 식민주의자나 정복자가 아니며 만일 우리가 그렇게 믿는다면 우리는 다윗, 솔로몬, 이사야, 예레미야와 예언자들이 실제로 식민통치자라고 믿는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알 샤리프는 특히 적은 결과로 그들의 대의에 그렇게 많은 돈을 쏟아 부은 후 팔레스타인에 대한 아랍 세계의 인내심이 약해지고 있다고 또한 말하며 우리는 가자지구를 실리콘 밸리로 만들 수 있는 많은 돈을 그들에게 주었으며 웨스트 뱅크를 새로운 싱가포르로 만들기 충분한 자금들인데, 지금 이 돈은 어디로 간 것일까요? 하고 반문했습니다.

한 전문가의 분석에 따르면 아브라함 협정이 공식적으로 정상화 되기 이전에 목소리를 내는 것을 꺼려했던 사람들에게 협정은 힘을 실어 주었던 것이 사실이며 그러나 그 이전에 아랍 안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호기심과 호의는 새로운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또한 톰 그로스 중동 해설가는 수년간 이스라엘, 유럽, 거의 모든 아랍 국가에서 온 사람들과의 비밀스러운 만남에 참석해 왔다고 말하며 선의는 항상 거기 있었으며, 자신은 바레인, 사우디 아라비아, 예멘, 이라크에 실제로 살고 있는 사람들보다 런던과 파리의 좌파들과 일부 유럽 태생 무슬림들 사이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적대감을 훨씬 더 많이 목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스라엘을 두 차례 방문했던 바레인 시민이자 인플루언서 파티마 아하르비는 유대 국가를 직접 본것이 인식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하며 자신이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호텔에 도착했고 사람들이 얼마나 친절한지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자신들은 전통 의상을 입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거리에서 우리가 누군지 쉽게 알아볼 수 있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다가와 바레인 출신이냐, 두바이 출신이냐를 물으며 이스라엘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었다고 즐거운 기억이었음을 이야기 합니다.

기도제목 : 이스라엘을 향한 적대감은 아랍 세계보다는 유럽과 중동 이외의 나라에서 더 많아지고 깊어져 가고 있습니다. 사실 그들이 이스라엘을 적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랍 세계, 중동 세계를 이스라엘이 억압하고 있다는 생각들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중동 세계, 아랍 세계에 있는 이들은 이스라엘에 호의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그러한 이들의 목소리가 높아져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랍의 이러한 소리들이 굳어져 있는 이스라엘에 대한 편견과 오해, 미움들을 깨뜨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중동의 변화의 바람이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반유대주의에도 변화의 바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주께서 행하시고 계신 변화의 바람을 통해 온 세계가 주님 안에 진정으로 연합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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