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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3-08 1086회_우크라이나 사태 논의 위해 만난 펜스 전 부통령과 베넷 총리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3-08 1086회

1.펜스와 베넷이 이란과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예루살렘에서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현재 빈에서 구체화 되고 있는 이란 핵협정과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은 월요일 이스라엘에 도착해 짧은 일정을 마치고 모로코로 방문할 예정이며 이스라엘 일간지 이스라엘 하욤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바이든 행정부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는 우크라이나에서 희롱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 행정부가 이란 핵협정을 재개하기 위해 러시아 편에 서서 협상을 하는 것은 매우 비양심적인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2015년 핵 협정을 되살리는 것도 나쁜 것이지만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에도 불구하고 말 그대로 러시아와 협력하고 있다는 것과 이란의 아야톨라의 심각한 결함에도 불구하고 합의를 다시 한 번 성취하는 것은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결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은 제재를 완하하기 위해 러시아와 협력하거나 어떤 식으로든 이란을 다시 국제 사회로 끌어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 펜스는 푸틴이 멈추지 않는다면 푸틴은 대가를 치뤄야 하며 우크라이나 침공을 끝내고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를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계속해서 세계가 에너지를 그곳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나프탈리 베넷 총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모스크바에서 만난 지 3일 만에 세부 내용이 논의되고 있으며 회담의 내용에 따르면 현재 상황은 러시아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수락하거나 거절했을 때 위기를 끝낼 수 있는 제안의 최종 버전을 제안했으며 이 제안은 사실 어려운 문제가 있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푸틴은 현재 젤렌스키의 결정을 기다리기 위해 군대를 중지하고 휴전 명령을 내렸으며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 제안을 거부한다면 “최악의 상황” 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프랑스 대통령의 가정처럼 진행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제안 사항에 젤렌스키는 이번 결정에 따라 우크라이나 독립이 강화될 수는 있으나 큰 대가를 치뤄야 할 것이며 그가 분쟁 중인 돈바스 지역을 포기해야 하며 우크라이나의 친러시아 반체제 인사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과 함께 군대를 축소하고 중립을 선언해야 할 것 것에 대한 제안이 포함되어 있으며 만일 이 제안을 거부한다면, 수천, 아마도 수만 명의 우크라이나인이 사망하고 그의 국가가 완전히 독립을 잃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도제목 : 러시아가 제안했다는 협상 사항은 사실 우크라이나의 입장에서는 매우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제안입니다. 푸틴이 제안한 사항을 젤렌스키가 거절했다고 해도 그것이 젤렌스키의 입장에서는 이 제안서 자체가 사실 협상이 아닌 불공평한 조약이기에 당연한 것이며 협상 결렬의 책임이 그에게 있지는 않습니다. 또한 펜스의 말과 같이 미국이 계속적으로 이란의 핵협상을 위해 러시아의 편에 서게 되는 것 역시 우크라이나의 입장에서는 매우 불안한 사항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들을 타계할 수 있는 지혜가 젤렌스키에게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무엇보다 이같은 사항들을 전 세계가 알고 우크라이나와 함께 목소리를 높여 푸틴의 제안서가 철회되고 다시 우크라이나와 공정한 협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이란의 핵협상에 대해서도 미국이 바른 입장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그를 위해 펜스와 함께 할 자들이 나서서 힘을 보탤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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