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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3-13 1087회_ 영국 유대인 자선단체 ‘티크바’, 우크라이나 유대인 1,000명 대피 도와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3-13 1087회

1.영국 유대인 자선단체가 우크라이나 유대인 1,000명을 구했다고 월드이스라엘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티크바 CFO 자선단체의 제레미 포센은 오데사에서 출발한 버스 24대를 편성해 몰도바의 가족들과 270명의 고아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케 했습니다.
유대계 영국 단체의 최고재무책임자인 제레미 포센은 지난 3년 동안 우크라이나에서 살다가 두 달 전 가족들과 함께 안식처로 돌아가려 했으며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러시아가 침공할 것이라고 확신은 하지 못했지만 지난 1월부터 대피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3개월 동안 먹을 식량과 현금 보유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만일 당장 필요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 그것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티크바 단체는 지난 30년 동안 이란에 고아원 네트워크를 형성해 온 단체로 출국이 허락되지 않는 전쟁 연령의 남자들을 제외한 고아들과 그룹 홈 직원들이 오데사로 모여들기 시작했으며 대규모 탈출을 위해 버스 24대와 푸드 트럭 4대를 고용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호송 차량이 출발한 첫 주가 끝날 무렵 위험이 매우 현실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멀리서 포격을 볼 수 있었다고 말한 제레미는 첫번째 탈출은 28시간 이상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버스들이 바리케이트에 계속 멈춰있었다고 말한 그는 경찰과 군인들은 모든 사람과 서류를 확인하기 위해 버스로 오고 있었고 어린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상당히 긴장된 상황이었으며 대피한 이들 중에는 생후 몇 주 된 아기들과 매일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당뇨병과 같은 질병을 가진 이들도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는 이들의 첫 방문지가 난민들이 쉬면서 약간이라도 회복할 수 있는 곳 이었다고 말하며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웃 몰도바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었지만 여권을 가져오지 않거나 구식 여권을 가지고 오는 등의 문제들 때문에 기다려야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포센은 매일밤 자신은 다음날의 리스트를 작성했다고 말하며 며칠 동안 그들을 모두 탈출시키기 위해 잠을 자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탈출 그룹들이 국경을 넘은 후 그들은 루마니아로 보내졌으며 마침내 마지막 탈출 그룹까지 모두 다른 피난민들이 있는 곳에 도착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국경을 넘으려 할 것이기에 우리는 티크바의 생명을 구하는 일의 가치와 같이 아이들을 돕기 위해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해 사생활을 모두 포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편, 나프탈리 베넷 이스라엘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내전을 중단하는 방법과 이스라엘이 이 문제에 대해 기울이고 있는 노력에 대해 1시간 넘게 논의 했으며 젤렌스키가 트위터에 발표한 대로 멜리토폴 시장과 다른 포로들의 석방을 위해 이스라엘이 함께 도와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젤렌스키는 예루살렘에서 푸틴과의 회담을 제안했고 이스라엘은 러시아 대통령이 어떠한 반응을 보일 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며 그러나 채널 12에 따르면 이 계획의 가능성을 평가하기는 이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기도제목 : 계속해서 우크라이나의 난민을 돕기 위한 손길들이 이어짐에 감사합니다. 우크라이나의 유대인은 물론 우크라이나의 고아들과 난민들이 속히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러시아와의 전쟁이 멈출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전쟁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젤렌스키 대통령과 국회의원들, 영부인을 비롯한 많은 우크라이나의 군인들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상하는 자가 없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또한 이스라엘이 젤렌스키의 요청에 따라 러시아와 회담하여 좋은 결과를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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