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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4-01 109회_유대인을 테러로부터 구하려다 사망한 아랍 크리스천, ‘아마르 쿠리’… 초정통파 유대인을 포함 수천명의 추모 행렬 이어져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4-01 1094회

이스라엘의 수천명의 사람들이 화요일 테러 공격을 저지하다 사망한 기독교인 경찰관의 죽음에 경의를 표했다고 올이스라엘뉴스가 보도했습니다. 31일 오후에 열린 32세의 아미르 쿠리의 장례식은 초정통파 유대인들을 포함한 수천명의 사람들이 참석했으며 또한 이스라엘의 작지만 활기찬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스포트라이트가 조명되었습니다.
쿠리의 장례식은 목요일 나사렛 수태고지 교회에서 거행되었습니다.

테러 공격 이 발생한 브네이 브락에서 온 종교인들을 태운 버스에는 “이스라엘의 영웅 아미르 쿠리”라는 메시지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테러 공격은 의심할 여지 없이 이스라엘 전역에서 유대인과 아랍인 사이에 긴장을 고조시키지만 많은 경우 아랍인도 이러한 사건의 희생자이며 지난 일요일에 발생한 공격에서 19세의 드루즈(Druze)인인 국경 경찰은 동갑인 유대인인 동료와 함께 사망한 바 있습니다.

쿠리는 화요일 밤 오토바이를 타고 초정통 도시인 브네이 바락에서 총격범이 M-16을 발사하고 있던 현장으로 달려갔으며 테러리스트가 쏜 총에 맞아 함께 하던파트너와 함께 사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쿠리에게 진정한 영웅이고 온 이스라엘의 영웅이었다고 그를 기렸으며 그 모습에 쿠리의 여자 친구 샤니 예셰르는 장례식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녀는 쿠리가 경찰 일을 사랑했고 항상 가장 먼저 대응했다고 말하며 언젠가 테러 공격을 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으나 자신은 그에게 그럴 만한 가치가 없다고 말해왔다고 말렸다고 덧붙였습니다.

샤니는 또한 “나는 모든 곳이 그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모두가 그가 영웅이었다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또한 쿠리가 법학으로 학위를 받았음에도 경찰로써 남아있는 것을 선호했다고 전했습니디. 은퇴한 경찰관인 쿠리의 아버지 제리스는 화창한 날의 천둥과 같은 비극이 우리에게 닥쳤다고 말하며 아들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장례식에는 경찰관부터 쿠리의 희생에 감동한 종교적인 유대인에 이르기까지 수천 명이 참석했습니다.
“아미르 쿠리가 브네이 바락 한가운데서 유대인을 구하다가 살해된 기독교계 아랍인이라는 소식을 들은 순간… 저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그림이 하레디 유대인, 종교적인 유대인들이 그를 향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었다며 유대인 애도자들은 채널 12 뉴스를 통해 전했습니다.

많은 이스라엘계 아랍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고 팔레스타인의 대의에 동조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의 문화적, 종교적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이스라엘 사회에 통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또한 북부 이스라엘의 몇몇 기독교 단체는 이스라엘 방위군에 아랍인의 입대를 권장합니다. 드루즈 커뮤니티 역시 이스라엘 군대에서 복무하며 이스라엘의 드루즈족은 이슬람교도가 아닌 아랍어 사용자들 입니다. 그들의 종교는 그 뿌리를 이집트로 거슬러 올라가는 비밀 컬트입니다.

기도제목: 아랍계 이스라엘인이면서 주님을 따르던 크리스찬 아미르 쿠리의 죽음을 통해 나사렛 지역에 전례없는 정통파 유대인들과 이스라엘 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의 생명이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주님을 통한 진정한 유대인과 아랍인의 연합을 경험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안타까운 주님의 청년이 그 목숨을 잃은 것은 슬프지만 증오와 폭력을 뒤덮은 주님의 사랑의 섭리가 이스라엘의 회복의 소망 사랑의 소망이 되도록 기도해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역사만이 이 땅의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온 이스라엘이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니다. 브네이 바락은 이스라엘의 그 어느 곳보다 초정통 유대교가 강한 곳입니다. 그러한 브네이 바락의 움직임이 사랑의 영향력이 브네이 바락에서 , 나사렛에서 시작되어 온 이스라엘을 적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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