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4-04 1095회
1.한국 기독교인들이 유대인들의 기관과 협력하여 알리야를 지지하는 일을 하고 있음이 현지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원뉴맨 패밀리를 하고 있는 설은수씨는 알리야 사역이 한국 교회의 대체 신학에 맞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알리야는 러시아의 우크라인나 침공으로 대규모 난민 위기가 발생한 이후 더욱 첨예하게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유대인 국가를 사랑하고 지지하는 한국 기독교인들의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포함하여 몇몇 단체들이 도움을 주기 위해 개입하고 있으며 원뉴맨패밀리의 대표 설은수씨는 지난 10년 동안 40번 이상 이스라엘을 방문했으며 4년전부터 쥬이시 에이전시 기구에 의해 아시아 기독교 대표로 임명되었습닌다.
올이스라엘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죠슈아라고 불리는 설목사는 그의 조직이 이스라엘의 이민 노력의 큰 후원자가 되기 이전부터 알리야를 도울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이스라엘에서 본냈다고 말했으며 이스라엘이 기부금을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설목사는 자신이 이스라엘을 방문할 때 하나님께서 알리야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를 불렀다고 믿는다고 말하며 무언가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알리야는 히브리어로 올라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이주하는 것을 알리야라고 부릅니다.
설 목사는 성경에 알리야에 관한 구절이 700개가 넘는다고 말하며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이며 이 사역에 투입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원뉴맨패밀리는 유대인 단체와 제휴가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이민 절차에서 지원했던 인원을 제외하고도 2,236명의 유대인 이민자들을 위한 전세기를 이용했으며 지금까지 총 13대의 전세기를 통해 유대인들을 데려오는 것을 도왔고 현재 3-4대가 운영되며 에티오피아의 1,700명의 에티오피아 유대인들이 전세기를 통해 알리야를 만드는 일을 도왔습니다. 설 목사는 또한 올해 또 다른 3,000명의 에티오피아인들에 대한 알리야를 만들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설 목사는 원조가 여기서 끝나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그는 이민자들이 이스라엘에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과정에서도 지원하고 있다고 말하며 현재 이스라엘에는 24개의 흡수센터가 있으며 24곳 중 1곳이 브엘 쉐바에 있으며 Jewish Agency 가 한국흡수센터로 명명했다고 말하며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미국을 포함한 해외 한인 사회의 지원을 구하고 현지 한인교회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원뉴맨패밀리가 한국 교회와 이스라엘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 한다고 말하며 보다시피 우리의 이름은 원뉸맨패밀리이며 우리는 이스라엘과 가족이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좋은 시간들을 공유하고 부담을 공유하며 새로운 가족으로서 이스라엘을 한국 교회와 공유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설목사는 개별적으로 알리야 사역을 하기는 어렵다고 말하며 왜냐하면 대부분의 교회는 여전히 “대체신학”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역할은 또한 이스라엘을 이스라엘로 볼 수 있도록 해야 하며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보는 것과 같은 관점을 통해 이스라엘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도제목 : 이스라엘 안에 원뉴맨패밀리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향한 한국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또한 알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스라엘 안에서 여러 방면으로 이스라엘을 섬기는 다른 단체들의 모습들도 조명 받아 이스라엘을 향한 크리스챤들의 마음과 사랑이 이들의 삶 가운데 따스한 온기를 나눠주고 닫힌 문들이 더 열리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알리야 사역은 데려 오는 것 뿐 아니라 이스라엘 땅에서 남아 온전히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며 그 모든 시간들 동안에 유대인들의 구원이 그들의 삶 가운데 꽃 피울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알리야 사역과 원뉴맨패밀리, 그리고 이스라엘 가운데 사역하는 모든 한인들의 사역과 삶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주께서 이끄시는 모든 사역 가운데 풍성한 열매가 또한 이스라엘과 화목케 하시는 주님의 역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