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6-06 1119회
1.아랍 에미리트 연방과의 자유 무역 협정이 아랍 국가와 최초이면서 또한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이루어졌다고 월드이스라엘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와 이스라엘 간 무역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다이아몬드 이며 이번 합의는 지난 5월 31일 두바이에서 협정이 체결된되 2년만에 이루어진 것이며 이 합의를 시작으로 식품부터 보석, 의료장비 등 모든 품목에 대한 양국 간의 물품의 96%에 대한 관세가 철폐됩니다. 또한 다른 혜택으로는 지적 재산권 보호와 자유무역협정에 새로이 가입한 중소기업들이 협정에 의해 부여된 상업적 기회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는 약속이 있습니다. 오하드 코헨 이스라엘 경제부 대외무역청장은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의지가 있는 곳에 길이 있다며 양국 모두 이렇게 하기를 원하고 있고 불필요한 협상에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으며 이어 양국 정부가 서로 사업을 하는 것이 더 편안하다고 분명하게 말하는 이유는 양국의 기업들을 확실히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합의하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위 공동 위원회 메커니즘을 설치했으며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논의할 수 있는 좋은 매커니즘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브라함 협정 이후 양국간 사업은 빠르게 성장하여 지난 2021년 8억 8500만 달러 규모에 달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2022년 첫 달에는 이미 전체 무역액이 1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와의 교역은 이웃 나라와의 교역보다 훨씬 크ㅂ니다. 이스라엘과 이집트 사이의 전반적인 양자 무역은 연간 약 3억 3천만 달러이고 요르단과의 무역은 연간 약 2억 달러에 달하는 상황입니다. 두바이에서 열린 서명식에 참석한 타니 빈 아흐메드 알제유디 아랍에미리트 대외무역장관은 자유무역협정이 5년 안에 1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한 바 있으며 코헨은 이에 대해 그 방향은 더욱 긍정적이고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다국적 기업의 제품들은 자유무역협정의 적용을 받지 않는데 예를들어 UAE를 거쳐 이스라엘로 들어가는 한국 TV는 이번 협약에 따른 관세제로 혜택을 누릴 수 없다.
그러나 또한 이스라엘은 교통 허브의 일부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며 이를 UAE 항구를 사용함으로 아프리카와 인도 같은 곳에서 이스라엘 상품에 대한 시장을 개방할 수 있으며 UAE 관점에서 다양화와 석유 기반 경제에서 지식 중심, 즉, 과학 기반 경제로 나아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한국이 이스라엘과 이 후자의 모델로 이스라엘과 협력함으로써 더 기술 지향적이고 경제 변화를 가속화하며 향상시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기도제목 : 아랍에미리트와의 무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를 통한 또 다른 무역을 이스라엘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무역의 파트너 가운데 한국이 언급됨에 감사합니다. 한국과 이스라엘이 자유무역협정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이스라엘과 한국, 그리고 아랍에미리트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닦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어려워진 이스라엘과 한국 가운데 경제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성립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