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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뉴스 2022-08-04 1141회 _ 지하드, 이스라엘 중심 폭격 선언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뉴스 2022-08-04 1141회

1.이스라엘 중심 폭격 선언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 테러단체 관계자가 이스라엘 국가의 중심부를 폭격할 것이라고 맹세했습니다.가자지구에 거점을 가지고 있는 이슬람 지하드 테러단체가 가자 근처의 정착촌을 공격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이스라엘이라고 불리는 중심부에 폭격을 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이 같은 맹세 선언은 사마리아에 본부를 둔 알 -사디 사령관을 체포함에 따라 나온 것입니다. 보복 로켓이나 박격포 공격이 임박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이스라엘 당국은 가자지구 남부 도시와 지역사회에서 사흘 연속 열차 운행과 주요 도로 통행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그러나 PIJ(팔레스타인이슬람지하드) 고위관계자는 미디어라인에 테러단체가 지리적 제한에 얽매이지 않으며 가자지구 인근지역에 대한 체포에 대한 대응도 제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칼레드 알-배시 PIJ 정치국장은 미디어라인에 “우리는 우리의 가장 진보된 무기로 이스라엘을 폭격하고 점령자가 무거운 대가를 치르게 할 모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자지구 인근을 공격하는데 만족하지 않을 것이며 소위 이스라엘 국가의 중심부라 불리는 곳을 폭격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일부 이스라엘 논평가들은 PIJ가 현재 보복할 수 없는 것은 IDF가 대규모 로켓과 무기 비축물, 그리고 PIJ와 하마스의 다른 전략 자산을 파괴하는 것이 목격되었던 지난 해 가디언 오브 더 월스 충돌 때문이라고 말했으며 히브리 언어 매체 중 하나는 이집트 중재자들이 PIJ가 로켓포로 대응하지 않도록 설득하기 위해 알 사디의 체포 이후 가자의 테러 단체의 관계자들을 방문했기 때문이라고도 보도했습니다.
배시는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스라엘 범죄와 요르단 강 서안과 가자지구에 팔레스타인의 피가 흘러내리는 것을 묵묵히 지켜 볼 수 없다고 말하며 우리의 목표는 점령군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이고 이슬람 지하드가 팔레스타인과 저항세력을 보호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것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도제목 : 이슬람 테러조직의 범죄 운운 자체가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 테러리즘은 정치적 목적을 위해 조직적이고 집단적으로 행해지는 암살, 고문, 추방, 대량 살상등의 폭력 행위를 이야기 하며 이것을 수단으로 강압을 하려는 태도를 가진다. 이 테러리즘을 수행하는 것이 바로 테러조직이며 지하드는 바로 그러한 테러조직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끊임없이 살인을 저지르고 폭력적으로 대응하며 무기를 사용하면서 그러한 테러를 막으려는 수단에 대해 마치 무고한 이들을 억압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테러는 분명한 국제적 범죄이고 다른 어느 나라도 테러에 대해 안온한 대응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테러를 위해 살인을 하는 대상은 무고한 시민들이나 테러를 막기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입니다. 알 사디의 체포는 때문에 당연히 이스라엘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행해야 하는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테러를 조직하고 테러를 감행하는 모든 테러조직은 사라져야 할 대상입니다. 이러한 이슬람 지하드의 모든 선언이 무너지기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가자지구 내에서 이러한 테러조직이 완전히 멸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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